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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스님편지 (2026.06.19)

작성자낮은소리|작성시간26.06.19|조회수9 목록 댓글 0

 

일로스님편지

화엄경 불부사의법품

 

모든 부처님이 항상 법계에 머무르지마는,

부처님들의 한량없고 두려움 없음과,

셀 수 없는 변재․요량할 수 없는 변재․

다하지 않는 변재․끊이지 않는 변재․

 

그지없는 변재․함께 하지 않는 변재․

다하게 할 수 없는 변재․진실한 변재․

모든 것을 방편으로 열어 보이는 변재․

온갖 법을 말하는 변재를 성취하여,

 

그의 근성과 욕망을 따라 가지가지 법문으로써

말할 수 없이 말할 수 없는 백천억 나유타 경전을 연설하되,

 

처음과 중간과 나중을 모두 잘하여 끝까지 이르게 하나니.

이것이 여덟째 교묘한 방편이니라.

20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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