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형이 아니야!" 내 몸은 마음대로 만질 수 있는 인형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소중한 나 자신이에요.
우리 몸은 동글동글 귀여운 생김새만큼이나 모두 소중한 비밀 공간과 같아요. 친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참 좋지만,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내 몸을 함부로 만지거나 장난을 치면 안 돼요. 다른 사람의 몸을 만질 때도 "내가 만져도 될까?" 하고 먼저 예쁘게 마음을 물어보는 배려가 필요하답니다.
만약 누군가 내 몸을 만지려고 해서 기분이 이상하거나 불편할 때는, 참지 말고 큰 소리로 "안 돼! 싫어!"라고 씩씩하게 외쳐야 해요.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꼭 이야기하기로 약속해요. 반짝반짝 빛나는 내 몸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것을 꼭 기억하며, 서로의 몸을 예쁘게 존중해주기로 해요!
🩵신명나는 체육활동 🩵
농구를 통한 신체활동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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