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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샘의 한문교실

명심보감 성심편(57/91) 사유질유즉현교불친

작성자엄재완|작성시간26.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3

士有嫉友則賢交不親 君有嫉臣則賢人不至

사유질우즉현교불친하고 군유질신즉현인부지니라

 

해석 : 선비에게 질투심이 강한 친구가 있으면 비록 현자와 교제하더라도 친해지기 어렵고, 임금에게  질투하는 신하가 있으면 현인이 오지 않는다.

 

구문해설

 

1. 士有嫉友則 선비에게 질투하는 벗( 嫉友시기할 질, 벗 우)이 있으면

  →則 ~하면

2. 賢交不親 이 문장이 어렵다.

 →雖비록 수더불어 여賢者交 비록 현인과 교체를 한다하더라도  不親 친해지기 어렵다

     위와 같이 풀어 쓸 수 있다.

 

아무리 성인이라도 꼬투리를 잡으면 한도 끝도 없다. 이간질과 험담은 좋은 친구를 떠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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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찌니 | 작성시간 26.06.15 고로
    좋은 말만 하자는 야그 ㅎㅎ
  • 작성자전윤식 | 작성시간 26.06.16 때론 질투도 필요할 경우도 있겠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거의 필요악이 될기라....
  • 작성자김경태 | 작성시간 26.06.16 현실에서 경험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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