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꽃들이 큰 선물을 안겨주는 날 입니다.
나리꽃 향기가 부르니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고
발길이 가고
손길이 갑니다.
잠시 멈춰서서 향기에 취해 심호흡을 해 봅니다.
정말 정말 향기롭습니다.
향기로운 꽃처럼 향기로운 사람이 부럽습니다..
푸른 숲에서 산책하며
꽃을 바라보고
바람을 맞으며 걷는 것 만으로도 건강함을 느낍니다.
산책길에 우연히 만난 꽃들에게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건강함을 얻고
마음의 기쁨을 얻습니다.
자연이 준 선물에 감사하며
내일도 건강하게 걸을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행복은
아주 가까운 곳에 늘 함께 한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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