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덕유산리조트에 예약이 있어 호텔티롤앞에서 건너편 숙소전경입니다. 겨울도 좋지만 여름에도 그만인것 같습니다.
호텔 티롤 정문에서 보았더니 이모습이고, '리롤'은 오스트리아의 중부의 있는 리롤이라는 주의 이름이고,
건축물이 알프스 스타일의 건축양식이라서 섬세하고 벽화며, 창틀하며, 덕택에 TV에 많이 나온다네요.
지붕도 목재로 마감했고, 건너편엔 풀장이 있는데 요금을 지불해야하고, 수퍼는 곳곳에 있집만 10시까지 영업한답니다.
담당자가 자랑이 끝이 없습니다. 38평이 성수기엔 45만원 비수기엔 25만원, 2인용은 비수기엔 7만원이래요.
객실안은 오스트리아 적상목을 사용했기 땜에 향기가 있고, 산림욕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찍어놓고 보니 외국같고, 전화만 하면 룸까지 어떤 음식도 배달이 된다합니다.
식구나 연인이랑 오면 좋을걱 같습니다. 서울에서 230km이고 슬슬가면 4시간 소요, 대중교통은 불편하다 합니다. 통행료 9천여원(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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