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한남테니스장에서 133명 선수들이 펼쳐진 용산대회에 개회식 및 폐회식까지 손색없이 이루어 졌습니다.
6월30일 퇴임을 앞둔 박희영구청장님께 감사패와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해서 그간의 도움에 대한 최소한의 예를 표했습니다.
6월13일 김인현교수와 김신훈님께서 현수막을 게시하는데
엄청 수고를 하셨습니다.
격세지감 퇴임을 앞두고 있어선지 구의원들이 한명도 오지 않았고 국회의원도 없어 해서 본부석이 설렁합니다.
개회직전 김성진 사회와 의견조율
야무진 김성진님의 사회가 돋보였습니다.
시의회의장상, 구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을 제가 대신해서 수상했습니다. 조금은 그랬습니다.
모모카와 신훈씨의 선수선거가 이루어졌습니다.
한국말이 서툰 모모카가 귀엽고~
청장님과 기념촬영도 했고
몇분 안되는 내빈소개도 했습니다. 충주에서 김승규 전무이사도 내빈석에 오셨고
청장님과 선수선서와 기념촬영
박희영구청장님 격려사때 이렇게 현수막을 준비했습니다. 날씨가 더위 의자가 준비되었지만 응달을 찾아서 선수석이 들쑥날쑥합니다.
격려사
9개 코트를 한커트씩 촬영했습니다.
충주팀도 왔지만 예산팀과 홍성팀도 참가해서 대회가 풍성했습니다.
초심부를 만들었지만 신인부가 역시 많았어요.
박덕진 초심부는 일찌감치 예탈하시고 해맑은 미소의 한상원님은 20일 도봉구대회에서 금배부 우승했습니다.
시상식은 6시 넘어서 이루어 졌습니다. 모모카도 준우승을 했습니다.
박현희 회장님은 3위를 하셨내요. 축하드리고
초심부 우스을 했습니다.
김용님도 3위를 하셨나요.
초심부의 모습이 프레시합니다.
시상식에 박덕님과 김성진의 준비된 솔선수범의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자기들끼리만 찍었어요.
에이스팀은 어디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