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용산대회 꼭 6일만에 도봉부대회가 개최되었어요.
비가 와서 실내코트에서 3게임으로 결정되고 노애드게임이라 순식간에 게임이 끝나버렸어요.
몸이 둔한게 배가 나왔네요.
둘만 찍으니 훨씬 슬림해 보여 좋습니다.
3코트라 경기진행이 산만했지만 우리 정구인들의 인내가 참으로 대단했어요.
실내체육관이라 의류숍도 있고 시설이 잘되어 있었어요.
김신훈님이 은배부 우승했습니다.
정찬님하고 하니 마음놓고 잘했어요.
저는 라켓트가 분명히 올리고있었는데 내려가 있내요, 고쳐 볼랍니다.
이게임에 졌어요.
이게임은 이겼습니다. 신인부에서 올라온 파트너가 골잘했습니다.
종기님과 문호현님은 금배부 준우승
여자은배부는 제천팀이 있어서 변화무쌍 황부회장님은 아깝게 예탈
문호현부회장님의 서브 모션이고~
어디가나 즐거우시고 에너지 만점 박덕진님
상품을 보니 3위를 하셨내요.오른쪽끝이 도봉회장님이시고~
자랑스런 은배부 우승조입니다.
저도 3위에 올렸습니다.
입상자들이 한컷
시상식에 이어 경품추점까지 일사불란한 진행으로 말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도봉구협회의 임원진들의 진심이 돋보인 대회였습니다.
협회 임원들의 희생적인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어요.
다랫횟집에서 뒷풀이가 이어졌습니다. 용산전용 마이크가 만들어지고 수고가 많은 정주연의 연설을 있었습니다.
용산의 이강인 김신훈님의 우승소감을 발표하고
알찬 뒷풀이를 마감했습니다.
개회식에서 김선동 의원님을 반갑게 만나뵈었습니다. 다음 선거에서 꼭 당선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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