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어제 오늘 고된일을 하다가 발견된 사항입니다.
화합을 염원하며 배포된 터키석 단주가
고된일을 할 때는 착용하시면 안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유는 터키석 원석칩스가 뾰족뾰족하다보니
일부가 단주줄을 절단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스님 단주는 오늘만 줄이 두 번이나 끊어졌습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했는데 두 번째에 확실했습니다.
원래 원석단주들이 돌이다보니 줄을 잘 끊습니다만
이건 뾰족해서 줄을 자르는 형식입니다.
그러니 손을 거칠게 사용하며 고된일을 하실 때는 단주를 빼 놓으세요.
소중한 단준데...끊어지면 그렇잖아요.
같은 일을 했어도 어밴츄리는 현재까지 무탈한데
터키석에서만 끊어졌습니다.
또 뾰족하다보니 통증이 살짝 있기도 하는데요.
건강에 매우 좋다하십니다.
피부에는 그게 필요하답니다.
피부 진피층과 신경 말단에는 자극을 받아들이는 고유한 감각점들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데
통점(통증 알아채기), 압점(압력감지),
촉점(접촉감지), 냉점(차가움), 온점(뜨거움) 등 총 5가지 감각점이 있는데요.
약한 자극을 주면 이게 민감해져서 건강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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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줄이 끊어진 경우
화합에 문제가 있거나 그런거는 전혀 아니라하니 안심하세요.
간절한 만큼 이미 많은 이익이 여러분에 갔답니다.
순전히 뾰적한 알이 부드러운 줄을 끊은 물리적 법칙.
혹여라도 줄이 끊어지신 경우 알을 잘 수거하시고요..
절에 오시면 줄이 있으니 달라하셔서 다시 꿰시면 됩니다.
참고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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