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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디스트 팝(Buddihst Pop) - 비뮤티VIMUTTI. 가사 한글 파일 첨부

작성자상민|작성시간14.11.10|조회수152 목록 댓글 0

비뮤티 찬불가 가사.hwp

 

 

 

* "비뮤티(홍범석)"가 부른 찬불가,

   부디스트 팝(Buddihst Pop) 4곡을 올렸습니다.

   들어보세요~ ^^

   찬불가 가사 한글파일로 올렸으니

   필요하신 분들 다운 받아서 사용하세요.

  

 

 

 

 

 

 

〈부처님 오신날 - 비뮤티〉

 

 

VIMUTTI - 부처님 오신날?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1. 눈부신 하늘에 꽃 비가 내리고,

    마음이 설레어 눈을 뜨니

    세상이 울리고 하늘이 열리네,

    꽃구름 타고 오시네

 

2. 내 마음에 감사와 입가에 찬탄이,

    기쁨의 눈물로 흘러 넘쳐

    끝없는 세상에 소식을 알리네,

    부처님 탄생하셨네

 

3. 영원한 자유와 온전한 행복,

    평화를 이 땅에 보이시려

    하늘과 땅을 향하신 그 말씀,

    너희도 부처님이라

 

천상의 기쁨도 아니요,

이 땅에 오셨으니,

우리들 마음은 마땅히,

어디를 향할 텐가! 오~

 

(후렴) 이날 이날 이날 모두가 기뻐할 날

          이날 이날 이날 오오오

          부처님 오신 이날

 

 

 

〈당신은 나의 부처님 - 비뮤티〉

 

 

VIMUTTI - 당신은 나의 부처님?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당신은 나의 부처님

나는 또 당신의 부처님

우린 모두 본래 부처님

우린 본래 모두 부처님

 

내 입술 귓가에 걸고

미소 담긴 눈동자로

당신을 바라다보면

당신은 또 나의 부처님

 

깨달음의 향기로

자유를 사랑하며

깨달음의 향기로

언제나 행복 니르바나~

 

당신은 나의 부처님

나는 또 당신의 부처님

우린 모두 본래 부처님

우린 본래 모두 부처님

우린 모두 본래 부처님

 

 

 

 

 

〈미소 - 비뮤티〉

 

 

VIMUTTI - 미소?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음~(humming)

내 몸을 엎드려 내 맘을 바치네

내 마음 받아주신 당신께

땀인지 눈물인지 몰라도

내 몸을 적시는 은혜

 

흘러가버린 날들, 오지 않은 시간들

잡으려고 했던 내 모습들

내가 땅에 닿을 때 두려움은 사라져

내 입가에 남은 단 한가지

미소

 

그런 나를 바라보는 나를

(나를 바라보는 나)

바라보는 나를 본다

(바라보는 나를 본다)

나를 바라보는 나를 본다

(나를 바라보는 나를 본다 나를 본다)

다시 바라본다 나를 본다

(나를 바라보는 나)

나를 바라보는 날(나를 바라보는 나)

무릎 꿇는 나를 바라본다

(무릎 꿇는 나를 바라본다 나를 본다)

 

흘러가버린 날들

오지 않은 시간들

빼앗긴 마음을 되찾았네

 

La~lalalala~ La~lalalala~ La~lalala

La~lalala La~la~

 

내 몸을 엎드려 나의 맘을 바치네

어느새 내 입가엔 미소가

음~(humming)

 

 

 

 

 

〈바다드림 - 비뮤티〉

 

 

VIMUTTI - 바다드림?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숨가쁜 세월들을 보냈어,

제대로 숨 쉴 틈도 없이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았어,

바늘 하나 꽂을 틈도 없이

 

바다를 보면 맘이 열리지,

바다엔 맘이 없으니까

오오 내 맘도 없애볼까,

그게 바로 꿈꾸는 바다드림

 

오오 바다는 꿈을 꾼다,

모든 걸 받아들일 바다드림

오오 내 맘도 꿈을 꾼다,

모든 걸 받아들일 바다드림

 

(Rap) 명령했어! 내 안에 사는 마음,

너! 번지수 잘못 찾았어

온 몸엔 명품입고, 마음은 볼품 없고

마음의 무장해제, 흠! 풀어야 할 숙제

마음의 지펄 내려, 하늘에선 빛이 내려,

그게 바로 나의 바다드림!

 

오오 바다는 꿈을 꾼다,

모든 걸 받아들일 바다드림

오오 내 맘도 꿈을 꾼다,

모든 걸 받아들일 바다드림

오오 저 바다는 나를 본다,

내 안에 숨 쉬는 바다드림

오오 내 맘도 나를 본다,

모든 걸 품에 안을 바다드림

 

삶은 기다림이 아닌걸,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어차피 내가 가져가는 건, 음음음

흔들리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핫팩 같은 마음들

오~ 오~ 오~

 

오오 저 바다는 나를 본다,

내 안에 숨 쉬는 바다드림

오오 내 맘도 나를 본다,

모든 걸 품에 안을 바다드림

오오 바다는 꿈을 꾼다,

모든 걸 받아들일 바다드림

오오 내 맘도 꿈을 꾼다, 내 안에 숨 쉬는,

모든 걸 받아들일, 모든 걸 받아들일,

바다드림!

내 안에 바다드림, 내 안에 바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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