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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진짜 종교... 성중님 조언하신 지도의 좌표에.. 거북이가 2마리..

작성자월공스님(天人)|작성시간26.06.06|조회수288 목록 댓글 4

지난 5월 28일 봉축행사를 마치고 마음이 잠시 쉬는 기간에
삼재가 스님을 너무 힘들게 해서 성중님께 여쭈니..
스님 스스로 원생수행자가 되어 인간계로 하강하면서 그렇게 설정해놨다 하셨습니다.
대중들에게 무서운 우주의 이치를 경고하기 위해 그리해놨답니다.
스스로 겪어야 경고를 해주죠.
실제로 삼재엔 무서운 일들이 다수 벌어집니다.
 
유난히도 많이 타는 스님의 삼재.. 끔찍...
이번 삼재도 25년, 26년 별의별 일을 다 겪고..
가슴 아프고 괴롭고 물이 흐르듯 유통되는 재화들...
직간접으로 모두 삼재와 연관.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니 스스로 설정해놨다고.
이질문은 이전에도 성중님께 드린적이 있습니다.
같은 답변...
 
하지만 이번 질문은 좀 달랐습니다.
추가로 스님 스스로 설정했다면 해법도 준비해놨냐 여쭈니 그렇답니다.
푸는 방법을 특정장소에 만들어놨다 하셨습니다.
바로 컴으로 지도를 열고 조언을 구했습니다.
성중님께서 좌표를 찍어주시고 그 지점에 가면 바위가 있는데
거기서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을 하면 삼재가 영원히 소멸되게 해놨답니다.
그렇게해서 장소를 확인하고 관련장소 위치지도를 만들었습니다.
다음과 구글 지도를 이용해서 한글로 화일을 만들어놨어요.
 
여기까지는 스님 혼자만의 일이었습니다.
화일을 만들어 언제든 출력이 가능하게 해놨지만 함구.
그 이윤 산을 타야 했어요.
다행히 찍어주신 좌표는 절에서도 멀지 않고 길에서도 멀지 않았습니다. 
지리산의 어느 산능선...
하지만 스님이 가는 길엔 대성보살님이 동행해야 해요.
팀으로 만들어진 원생수행자들이기 때문이라합니다.
지도를 보니 급경사가 분명.
무리가 될거라 생각.
 
그렇게 덮어놨는데... 1주일만인 6월 5일 어제..아침..
대성보살님이 기이한 꿈을 꿨다며 말씀하셨습니다.
듣자마자... 스님이 여쭤본 삼재소멸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을 말한다는걸 알아챘습니다..
성중님 조언과 현장 상황(바위) 일치는 말할 것도 없고요.
해당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터의 주인공 성중님도 등장하시고
거기다 구체적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법 까지 다 있었습니다.
스님은 취지와 현장 위치만 조언받은 상태.
더 안여쭸죠.
성중님이 현장에서의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법은 간단하다하셨거든요.
그런데 그게 대성보살님 꿈속에서 구체적 지침 까지 지시.(사실입니다)
크게 보면 바위 앞에서 2번의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을 하고,
바위에 손을 넣고,
마지막에 물 세 번을 마셔라가 있었습니다.
성중님께 확인하니 그것이 맞다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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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제일 먼저 한 것은 곧바로 화일을 출력하고
준비된 자료를 대성보살님께 보여드린 것입니다.
신뢰의 문제가 있어서 그랬어요.
조언과 꿈의 일치.
컴을 켜고 약 3분만에 5장의 출력물들을 보여드렸죠.
그 자료가 금방 완성되는 것이 아니니.
이러면서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이 급물살...
이건 불가사의한 일이잖아요.
대성보살님과는 28일 자료 완성 후
사전에 삼재소멸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에 대한 공유는 전혀 무..
한 마디도 안했었습니다.
 
오늘(6월 6일, 음 04월 21일) 새벽에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을 다녀 왔습니다.
함구령이 내려 현장이 어디인지는 밝히지는 못하겠구요.
현장 보호해야합니다.
지금까지 그 기도터를 노출 시키시지 않기 위해
해당 장소의 책임 성중님도 매우 힘드셨데요.
스님이 깨우치기만 기다리신거.

여기서 다시 기이한 일 두 가지 플러스 알파.
사중대중 총3명에게 유사한 선몽.
스님은 오늘 새벽에 유사한 선몽을 또 꾸었습니다.
총 4명이 연달아 유사한 선몽.
 
좌표가 찍힌 지도만 보고 처음으로 가는 길이라 사중대중으로만 팀을 꾸렸습니다.
이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은 스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구든 스님과 대성보살님과 함께 현장에 가서 비리야바라밀 수행정진을하면
삼재가 소멸된다는 말씀이 계시기에 대중이 함께하는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다만 현장 접근이 결코 녹녹치 않습니다.
다수가 참여하기도 어렵고요.

이번에도 총열한 명중 4명만 올랐습니다.
그러니 일정이 언제 잡힐지는 모릅니다.
 
그렇게 6월 6일 오늘 새벽 급경사를 올라 현장에 도착했는데...
정확하게 그 좌표에 도착하니...
거대한 거북 바위가 있었습니다.
어거지로 맞추는 국뽕 아니고요.. 사실입니니다.
진짜로 거북 바위였어요.
형상만 비슷한게 아니라 바위에 거북이 등껍질 까지 있었습니다.
사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보이시죠?
기도 장소의 보호를 위한 비밀 유지를 위해
위치나 거북바위를 보여드릴수는 없습니다만
이 등껍질 무늬는 거북이목(가로의 거대 남근바위, 고래바위) 옆에 있는 등껍질 무늬입니다.
현장서 보면 더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요...지금 자료를 올리며 찾아보니...
충격적인 사실이..

이게 우리가 아는 거북등입니다... 육각에 가깝습니다...
그런데...거북이 배 무늬가 사각이랍니다..

충격...
사각이네요...
그리고 이거도 한 번 보세요..

이거는 은나라(상나라) 때 제사장이셨던 칸(왕)이 왕 자신 운명의 길흉을 점쳤던
거북이 껍질 갑골문 중의 하나입니다.
무늬가... 사각이네요.
충격..

똑같이 닮았죠??
이게 무슨 일일까요?
스님은 현장에서 그저 거북문양과 유사하다 했더니
세상에 동일하네요.
 
거북이 등은 우리 사바대우주를 상징한답니다.
거북 자체가 영물.
영물은 죽이면 안됩니다.
육각형의 원태양계(은하들)가 태양의 힘으로 밖으로 기가 나가서
원형처럼 보이는것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육각형들이 모여 우리 사바 대우주를 원형으로 생성한다는 뜻이 들어 있답니다.
 
반면 거북배의 사각은 천궁의 4대문을 의미한답니다.
각 문에 거북신수신들이 실제로 존재하신다고 해요.
고인돌(일주문, 대문) 원리.
그렇기에 하늘로 통하는 게이트엔 사각무늬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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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성중님 조언만으로만 지도 좌푤 찍어서  올라갔더니
거대한 거북바위가 실제로 존재하고..(모양 일치)
모양만 닯은게 아니라 거북 껍질 문양 까지 동일...
 
거북바위는 산맥에서 밖으로 나아가는 모양을 하고 있고요.
높이는 약 3.5미터 이상,
가로는 양팔 벌려서 7~8개 정도고요.
거북의 목은 좌측에서 보면 약 75센티 이상이 수평으로 튀어 나와 있습니다.
우측에서 보면 거북이 목은 3미터 이상 길이로 산맥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측에서 보면 확실하게 거북이.
아래는 물이 흐른 흔적이 있고요.
아마도 여름 장마철이나 물이 풍부하면 물이 일부 나올것으로 추측됩니다.
 
더구나 주변은 비리야바라밀(기도)을 수행할수 있는 여건이
여러가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거북이 앞에서는 한계가 있지만 우측 능선 쉼터에 다수가 앉거나 쉬기 가능.
거기다가..그 쉼터엔 작은 거북바위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거북이가 총 2마리.
성중님이 어미와 새끼 둘이고요.
동급이다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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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확률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단지 지도를 띄워놓고 이지점이다하고 좌표를 찍어주셨는데
그자리에 정확히 바위가 있었고
그것도 거대 거북바위와 새끼 거북바위가 있다?
 
더구나...
급경사를 오르는데...
돌이 없었습니다.
지리산은 어딜가든 돌과 물이 많습니다.
그런데 산맥을 따라 올라가는데 돌이 없었습니다.
딱 1회 거대 바위를 만났어요.
내려오면서 보니 그 돌에도 사각무늬가 있었습니다.
산 자체가 거북이래요.
이동거리는 대략 1킬로?
그만큼의 능선을 오르는데 돌이 없다??
사실입니다.
솔직히 걱정하며 올라갔어요.
스님 혼자가 아닌 사중 대중 총4명이 올라갔습니다.
스님은 내심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출발부터 바위 없으면 어쩌지로 시작했는데
중간 길에도 돌(바위)이 없었어요.
 
그런데 좌표 찍어주신 현장에 도착하니 거대 거북바위와 새끼 거북바위 등 두 바위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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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도착해서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터를 청소하고 수목을 일부 제거했습니다.
바위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노력.
 
다음으로 기이한 것은 비리야바라밀 수행(기도) 방법이었습니다.
대성보살님 꿈에서는 바위에 손을 집어넣고 2군데서 하라했습니다.
 
그런데...가져간 공양물 가운데 '미역'이 매우 중요했는데요.
성명등 인적사항이 적힌 봉지 미역을 바위틈새에 다 넣었고요.(바위에 손을 넣어라)
거북이 머리를 중심으로 좌우에서 각 1회 비리야바라밀 수행을 진행했습니다.(2회 해라)
2군데서 2번하라했는데 그렇게 한거고 공양물을 바위에 집어넣은거죠.
이렇게 일치.
현장 도착하니 꿈 내용 바로 알수 있는 여건.
 
그렇게 간절히..정말 간절히..
스님과 동참자들의 삼재 영영소멸을 기원드렸습니다.
 
그리고 하산...
내려와서 근처 폭포에 가서 참배하고 물을 3컵씩 마시고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스님 같은 경우 마지막 밋션인

올린 공양물 중 개인의 축원문을 붙인 미역을 다 먹어야한다는 규정이 있어

먹고 있습니다.

개인 취향대로 다양하게 먹으면 된답니다.

삼재의 소멸을 간절히 기원하면서요..

 

스님은 다행히 삼재의 해제를 위한 기도를 마쳤지만

현장상황이 접근이 쉽지 않아

어떤분이 혜택을 볼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대중이 함께하는 기도가 진행되면

공개가 아닌 비밀히 진행 되는 것은 분명하니...

이점 깊이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서는 사진도 촬영하지 마세요.

이제는 우리가 그곳을 지켜야 한답니다.

잡인들이 들어오면 기도터 종료가 염려되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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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토행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정토행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정토행 | 작성시간 26.06.08 좋은법문에
    비리야바라밀 수행자 정토행 두손모아 감사의 인사올립니다 _()_합장나무지장보살 마하살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정토행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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