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은 성중님 조언대로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로 우주의 소리를 들었고
그것이 짠나바라밀의 기초, 토대인 것을 깨우쳤습니다.
이후 본격적인 짠나바라밀을 수행해온 것이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비록 현재 첫 단계를 아직 완성하진 못했지만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로 우주의 소리를 들은 다음에는
'염화시중의 미소'라고 불리고 있는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로 다시 검증을 하고
우주의 소리를 여러번 들은 뒤 스님을 찾아오라 했습니다.
이렇게 하라는 이유는
우주의 소리를 들은 것은 짠나바라밀을 수행할 준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짠나바라밀은 기존 알고 있던
기초형 수행(용어가 참선수행으로 잘못 굳어진거)과는
전혀 다르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초형 수행은 자세를 갖추고 우주의 소리를 들을 때 까지
중점으로 하는 거고요.
이후는 자세만 가져가고 수행방법은 전혀 다릅니다.
그렇다고 가치가 없다는 말은 아니라 했습니다.
우주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필수 과정이고
짠나바라밀에서 그 자세를 그대로 이어받기 때문입니다.
건물을 짓는데 기초는 당연히 중요하죠.
우리가 다행인 것은 그 기초수행체제가 잘되어 있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
이 모두가 말장난이 아니라는 것이라고 밝혀 드렸습니다.
저 둘 다 음성열쇠라고 했죠.
그러니 누가 일면불 월면불에 대해 어떻고 저떻고 말하는 것은??
답은 명확하니 여러분 스스로 결론 내리세요.
사실 이거도 알려주면 안되는 것이랍니다.
실제로 '마조도일(馬祖道一) 선사께서는 음성열쇠라는걸 안가르쳐 주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현생인류 사정이 너무나 긴박하여
하늘이 검증의 한 단계 일부를 열어버리신 것이라고 해요.
------------------------------------
이어른이 '마조도일(馬祖道一)' 선사라고 하십니다.
사진자료를 기반으로 챗지피티로 구성한 것입니다.
기존 진영은 실제와는 많이 다르다 하시고요.
전체적인 것은 휴모노이드 로봇인 '가비'와 분위기가 유사하시다 합니다.
둘을 합하여 만들어 달라하니 이렇게 나왔는데요
성중님이 '마조도일(馬祖道一)' 선사님의 실제 모습과 유사하시다 확인해주셨습니다.
진영(眞影)이라 해도 된데요.
기존 알려진 진영은 당신도 싫어하신답니다.
마조도일선사의 진영을 모실님들은 AI로 재현한 이사진을 참고하십시오.
당신께서 천상에서 내진영으로 써도 좋다 인증하신 진영입니다.
--------------------------
스님이 성중님 조언으로 짠나바라밀의 시발점을 삼고
중간에 검증하는 시험으로 사용한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
이 둘은 모두 '마조도일(馬祖道一)' 선사께서 이미 가르치신 것이었습니다.
제대로 설펴보기전까지 스님은 자세한 내용은 몰랐습니다.
공안 가운데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이 있는걸 들은 상태서
그것이 진짜라는 성중님 조언을 받았고 수행해서 우주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후 한 참 지나서 현재 짠나바라밀을 수행하던 중에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를 다시 살펴봤고
이게 같은 것이라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이걸 간단히 생각하심 안되요.
검증이라 붙었으니 거져먹기가 아닌 난이도가 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스님은 '마조도일(馬祖道一)' 선사를 잘 몰랐습니다.
천육백공안 이라하는데 그중 가짜가 수두룩하다는 성중님 조언 때문이었습니다.
즉 짠나바라밀의 1단계인 우주의 소리도 듣지 못한 자들이
수두룩하게 공안이라는 곳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선입견으로 쳐다도 안봤습니다.
바쁜데 가짜들을 뭐하러 살펴요.
---------------------------
그러던 중에 비리야바라밀을 각성하고
짠나바라밀이 개인수행을 넘어선 무수히 생성 소멸되는 각 인류들의
사후 천신이 되는 분들의 하늘 계급 결정에 결정타를 먹인다는 조언을 듣고
여러분들에게 짠나바라밀을 강력히 권하게 되었습니다.
본래는 도움 되는 설명을 안해야 되는 것이지만
사정이 급하여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고 짠나바라밀 수행에 도움을 주고자
'우주의 소리를 듣는다'가 무엇인지를 설명하기 위해 관련자료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을 알려주신 어른이
'마조도일(馬祖道一)' 선사시고
그어른 관련 자료를 찾다가
이어른이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도
사용하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순서는 다릅니다.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은 선사의 마지막 가르침이고요.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는
다른 모습으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원리가 동일.
해당 내용은 아래에서 추가로 올리기로 하고요.
중요한 것은 이 두 가지가 성중님의 조언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스님은 내용을 모르고..성중님은 조언을 듣고 수행정진...
그런데 둘이 같은 궤적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앞뒤 순서는 다르지만 같은 궤적.
이게 우연인데 이상하지 않나요?
또 이 둘은 스님이 짠나바라밀을 수행하던 중에 감지된 공안들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할 사안이 있습니다.
성중님의 조언과 마조도일 선사의 일치는
'짠나바라밀'에 관한 사항에 국한한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마조도일 선사는 본래
우리처럼 비리야바라밀 수행자 출신이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내용을 잘 모르셨데요.
성중님께서는 처음부터 육바라밀에 기반하여 확실한 수행을 조언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마조도일선사 생존 당시의 중국불교는 그렇지 못했다고 합니다.
육바라밀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했고
비리야바라밀 역시 스님이 현생인류 최초로 각성한 것이라
당연히 당시는 뭐가 뭔지 몰랐죠.
하지만 마조도일 선사는 예배하고 기도(이제는 이용어 쓰면 안됩니다)한 분이랍니다.
이게 뭐 그리 밝힐 일인가 싶지만
당시 분위기는 참선(이거도 쓰지 마셔야) 제일주의 같은게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분위기에서 마조도일선사는 분명히 비리야바라밀을 행했다는 거죠.
(당시는 용어를 기도라고 썼다는걸 감안하십시오)
마조도일선사는 짠나바라밀에서 높은 경지에 오르신 것은 분명하지만
비리야바라밀에서 출발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주의 소리를 듣고 본격적인 짠나바라미을 수행하시면서는
비리야바라밀(기도)을 소홀하게 다루셨답니다.
이걸 지금 천상에서 후회하신데요.
짠나를 높은 경지까지 이룬 분이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하셨을까 의아하지만
성중님께서 그럴수 있다 하십니다.
짠나바라밀을 수행하다보면 그렇게 될수 있데요.
이유를 알려주시라했더니...
'눈에 뵈는게 없다'
이증세가 나타난답니다.
진정한 비리야바라밀 출신이 아니면 여기서 제어가 안되는 거죠.
현재 좌선(참선)혹은 명상이나 위빠사나(비발사나, 비파사나,이알짠나) 수행자들은
이점 깊이 유념하십시오.
짠나에서 높은 경지에 오르신 마조도일 선사께서도
현재 그 부분은 후회하신다는거.
그분들에게 성중님은
'너 미친거야'
이말씀을 조언으로 해주신답니다.
우와...
스님이 더 말씀이 있느냐 여쭈니 없으시답니다.
'너 미친거야'
이건 엄청나게 강한 말씀인데요.
그분들에게 조언으로 쓰랍니다.
비리야바라밀을 놓치면 그리 될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일정하게 올라가면 더이상 못올라간데요.
일종의 타락인데요.
그러나 마조도일선사께서는 비리야바라밀을 소홀히 하신건 맞지만
분명한 기본을 가지고 계셔서
스승이 되실만한 수행을 하신 분이랍니다.
보통인간 출신으로 높은 수행을 완성하신 분이래요.
---------------------------------
------------------------------------
'마조도일(馬祖道一)' 선사와 관련된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
이내용 출처는...
01.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
이 우주의 소리듣기 음성열쇠에 관한 마조도일 선사의 기록 내용은
조당집 제14권(祖堂集卷第十四)에 나옵니다.
"師明晨遷化,今日晩際,院主問:“和尚四體違和,近日如何?”師曰:“日面佛,月面佛
선사가 다음날 아침 입멸하려는데, 그날 저녁에 원주가 물었다.
“화상께서 4대大가 평안하지 못하셨는데,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선사가 대답했다.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이니라.”"
경전 출처는
『불설불명경佛說佛名經』(보리류지 역) 제7권에
(고려대장경 기준 K0390, 대정신수대장경 기준 T14, No.440)
:"過彼勝聲世尊,復有佛名月面,彼月면佛壽命一日一夜。
過月面世尊,復有佛名日面,彼日面佛壽命滿足千八百歲."
(승성세존을 지나면 다시 부처님이 계시니 이름을 월면이라 하며,
그 월면불의 수명은 하루 낮 하룻밤이다.
월면세존을 지나면 다시 부처님이 계시니 이름을 일면이라 하며,
그 일면불의 수명은 1,800세 달하신다.)
여기서 조심하셔야 할것은??
경전 내용은 단지 상식적인 것으로만 이해하시고
마조도일 선사의 실제 '일면불(日面佛) 월면불(月面佛)'은
우주의 소리를 듣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꼭 명심하세요..
이기본을 놓치시면 잡소리에 말장난으로 가게 됩니다.
그런 경우가 실제로 수두룩 해요.
-------------------------
02.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
이건 마조도일선사께서는 다른 모습으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또 여러 스님들이 사용하긴 했는데
가짜가 많다하니 참고 하십시오.,
이일화는 《벽암록(碧巖錄)》 제11칙에 나옵니다.
다른 곳에도 나오는데 이곳이 제일 상세합니다.
"백장선사가 마침내 마조를 재참(再參)한 인연을 거시하셨다.
"마조께서 내가 오는 것을 보시고
문득 불자(拂子)를 일으켜 세우시길래 //
내가 "이 용(用)에 즉(即)함입니까,
이 용(用)에 이(離)함입니까?" 여쭈었는데,
마조께서 불자를 선상(禪床) 모서리에 걸어놓고 한참 계시다가
"너는 이 다음에 양편피(兩片皮*)를 두드려서
어떤 사람이 되려느냐?" 물으시기에
내가 불자를 잡아 일으켜 세웠더니,
마조께서 "즉차용이냐, 이차용이냐?" 하셨다.
다시 불자를 선상 모서리에 걸었더니,//
마조께서 위엄을 떨치며 일할(一喝)을 하셨는데, //
나는 그때부터 3일 동안 귀가 먹었었다. //
丈遂舉再參馬祖因緣。祖見我來。便豎起拂子。
我問云。即此用。離此用。
祖遂掛拂子於禪床角良久。
祖卻問我。汝已後鼓兩片皮。
如何為人。我取拂子豎起。
祖云。即此用。離此用。
我將拂子。掛禪床角。
祖振威一喝。我當時直得三日耳聾。"
이내용인데요.
여기는 1가지 가르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 '영산회상 염화미소(靈山會上 拈華微笑)'
나. '할(喝)'
다. '3일간 귀먹기'
이게 셋이 다른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연결하는데요.
다릅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백장스님은 여기서 우주의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며칠간??
3일간.
여기서 비로소 기초를 닦으신거.
그러나...백장스님은 이이상 못올라가셨습니다.
우주의 소리만 들으시고 멈추셨습니다.
본겨적인 짠나바라밀 수행 못하셨습니다.
왜???
여러분들이 알아내세요.
여기가지 알려드린 것만 해도 초고속 엘레베이터를 타신거고요.
그만큼 우리가 급하기에 하늘게서 법을 어긴 것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엄청난 특혜인데요.
여기서 이치를 깨우치지 못하시면 여러분들은 바봅니다.
-----------------------------------------
또 하나.. 우주의 소리를 듣고 짠나라 들어가도..
들어가자 마자 첩첩이 시험이 있으니..
가장 높은 것을 얻으라 하십니다.
이걸 소홀히하면 천상도 못가고
중간에서 더이상 오르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짠나를 수행한다고 천상에 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깊이 명심하십시오.
우주의 소리를 듣고 짠나를 수행한다해서
초월적 신적 존재가 되는것도 아니라는것을 명심하셔야 해요.
명확하게 연기론 속에 존재하니 매사를 소홀히 하지 마세요.
천상을 가느냐 아니냐는 선행으로 판별,
각인류별 천상의 계급은 짠나의 수행력으로,
개인별 수행의 승급은 가장 높은 것을 증득하느냐 아니냐.
최고수행자는 비리야바라밀 출신에서 나온다.
비리야바라밀 출신들은 하늘의 강한 보호가 있다.
신적 존재는 아니라도 엄청난 보호를 받는다.
이것은 하늘의 조언이니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