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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료방♡

덮어 놓은 말을 치워야 합니다

작성자Lion King|작성시간26.06.13|조회수2 목록 댓글 0

🔴덮어 놓은 말을 치워야 합니다

등불을 켜놓고 말을 가지고 덮어 놓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말은 곡식을 담아 두거나, 되는데 사용하는 용기(用器)입니다.

자기를 가리던 말을 치워 버리고, 자신이 예수 믿는 사람임을 당당히 밝힐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 교회에서만 등불이었다가, 교회문을 나서면서 부터 말을 뒤집어 쓰고 자기를 감추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사회에서 자신이 예수 믿는 사람임을 밝히고 복음 전하며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에 여러가지 제약이 따릅니다.
때로는 여태 그렇지 않다가 새삼 밝히는 일이 쑥스럽고 부담이 따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정도의 제약과 부담도 감수할 수 없는 믿음이라고 한다면, 구원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생명까지 주셨는데, 우리도 순교는 못할 망정 그정도의 불편도 감수하지 못한다면 어찌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은 아무도 모르게 내 마음으로만 믿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믿는 바를 입으로 시인할 수 있을 때 확실한 내것이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 가는 곳마다 받은 바 은혜를 자랑하시길 기원합니다.

[마태복음 10장 32, 33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 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출처: 박요한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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