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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료방♡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작성자Lion King|작성시간26.06.13|조회수0 목록 댓글 0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러시아의 대문호인 톨스토이는 러시아의 명문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백작 칭호까지 받은 특별한 신분의 사람입니다.

그는 모태신자로서 교회에 다녔지만 믿음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구원의 확신이 없었습니다.
자연히 많은 죄를 범하게 되고 절망에 빠져 기쁨이 없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가 중년에 접어들었을 때에, 자신의 주위에 사는 돈 많고 세상 향락에 빠져 부족함이 없이 사는 귀족들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와 반대로 세상 사람들로부터 멸시와 천대를 받는 가난하고 보잘 것 없는 농노들 중에 무엇이 즐거운지 항상 얼굴에 기쁨이 충만하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였을 때, 그들 모두가 예수님을 믿는 독실한 신앙인들 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톨스토이는 이때부터 신앙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깊은 신앙의 세계로 들어가 그들과 같이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옛날 임금님이 사는 성에는 깃발이 꽂혀있었다고 합니다.
이는 지금 성안에 임금님이 계시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인들도 자기 안에 만왕의 왕이신 주님이 계시다는 표시로 기쁨의 깃발이 항상 펄럭여야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인이면서 기쁨이 없다고 하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성도로서 항상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은 첫째는 기도생활이고, 두번째는 찬양의 생활입니다.

기도와 찬양의 생활로 기뻐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에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항상 기뻐하며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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