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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엽기방♡

마누라가 점점 무서워 질 때

작성자Lion King|작성시간26.06.11|조회수4 목록 댓글 0

마누라가 점점 무서워 질 때

20대 남편 : 마누라가 백화점 갈 때 /카드 박박 긁으면 어쩌지?

30대 남편 : 마누라가 화장할 때 /마누라가 바람이 났나?

40대 남편 : 마누라가 샤워할 때 /글쎄, 밤이 두려운가?

50대 남편 : 마누라가 곰국 끓일 때 /이번에 나가면 또 며칠?

60대 남편 : 마누라가 이사 가자고 할 때 /주소도 안 가르쳐주고 이사 가면 어쩌나?

70대 남편 : 마누라가 도장 찾을 때, 산에 가자 할 때 /황혼이혼?? 고려장?

80대 남편 : 마누라가 목공소에 갔을 때 /혹시 내 관 짜러 갔나?
%%%%%%###
나이 마이묵은
할머니..할아버지...
어두컴컴한.공원 구석에서
아주 아주 찐하게 끌어안고 비비고 문대고..
그때 젊은 남여가 지나가면서 그광경을 목격했다.
그러면서 한마디!
아쿠!

나이 잡순 분들이 망측 하구로 남사 스러버라.

이때 그 소리들은 할아버지 한마디 한다
이놈들아 늙은말이 콩을 마다 하더나.
이때 바로옆에 있던 할머니도 한마디 던진다.

야이 년 넘들아 찌그러진 냄비는 고구마 못 삶는다 카더냐 ?
*****
등산 좀 자주 다닙시다!!!
.
흥부 부부가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그만,
실수로 부인이 연못에 빠졌다. 흥부가 울고 있는데....
연못 속에서 산신령이 젊고 예쁜 여인을 데리고 나와서,
"이사람이 네 마누라냐? "
흥부 "아니올시다. "

산신령이 여인을 놓고 다시 연못으로 들어가더니
이번엔 탈랜트 같은 예쁜 여인을 데리고 나와
"그럼 이 여인이 네 마누라냐? "
흥부 "아니옵니다.

산신령이 다시 연못 속으로 들어가더니 이번엔
쬐그맣고 못생긴 흥부마누라를 ....
흥부:"감사합니다.
산신령님~~! 바로 이 사람이 제 마누라입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마누라를 데리고 갈려고 하는데 산신령 하는 말
"이봐라! 착한 흥부야, 이 두 여인도
모두 데리고 가서 함께 살도록 하여라."

흥부: "아니옵니다.
저는 마누라 하나면 족 합니다. "
집에 와서 놀부에게 이 얘기를 했더니
놀부 갑자기 마누라보고 산에 등산 가자고 꼬셔서...
연못가에 이르러

"여보! 이리와 봐 물 참 좋다. "
놀부 마누라 연못가에 이르자 그만 마누라를
연못에 밀어 넣고는 앉아서 산신령이
예쁜 여자를 데리고 나올 때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도 안나와 한참 후에 왠 건장한 사내가,
,물 속에서 나오는데 바지를 입고 허리띠를 매면서 하는 말,
"어험! 오랫만에 회포를 풀었네, 기분 좋다."
뒤이어 놀부 마누라 물 속에서 나와 치마끈을 매면서 하는 말....
.
"여보 등산 좀 자주 다닙시다.ㅋㅋㅋ
****
<도박의 종말>

친구끼리 도박을 하다가 큰돈을 잃은 친구가 심장마비로 그
자리에서 죽었다.

친구들은 앙칼진 그의 부인에게 알려야
겠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난감했다.

우선 친구 집에 전화를 걸었다.

"아주머니, 남편이 어제
도박을 하다가 큰 돈을 몽땅 잃었습니다.!!.."

그러자 부인 왈!,
"으이구!~ 나가 뒈지라고 해요!!.."

친구: "네!~ 이미 소원대로 그렇게 됐습니다.!!" ㅋㅋ~~
%%%%
자기야 너무 미안해!!★

.자기야 너무 미안해
오랜만에 와이프한테서
문자가 왔다.
"이제 우리 그만 헤어져 "

그래서,
심각하게 30분을
고민하고 있는데...

다시 문자가 왔다.

"여보, 미안해~
다른 넘한테 보낸다는 게

잘못 보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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