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걷고 있는데 향기가 좋아 둘러보니 라일락 향기가 바람결을 타고 꽃내음을 전합니다
향에 취하여 좋다 조아~~
하면서 라일락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오늘도 눈송이가 모여 하얗게 핀 라일락과 제비꽃이 옹기종기 나들이 온 보라돌이 라일락 향기가 너울대는 그 거리를 걸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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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제 집에 다녀 가셨네요 ~~~^^
치마도 입고요~ㅎ -
작성자무지개 작성시간 26.04.15 new
우영님.
보고싶내.
이번주 살방살방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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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가락길 걷기 가려고 열심히 조율했는데요ㅠㅠ
생일 밥을 일욜에 먹자고들 하네요
엄마가 양보해야지 애들 토요은 스케줄도 바쁜데요
담에 뵙겠습니다 ~^^ -
작성자조은날 작성시간 26.04.15 new
앞뒤로 개 두마리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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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ㅋㅋ~^^
네발 보다 두발로 걷는 이랑 함께 해도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