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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아줌씨들과 김장을 하는 날이었다. 부엌칼루다가 배추의 뿌리를 다듬고 있었는디... 영감탱이가 치아도 엉망이면서 야! 애기야! 거 밑구멍좀 다오! 한번 맛있게 먹고싶다!
며느리~ " 아이구! 아버님 머도 못하면서 밑구멍은 왜 달래유?" 영감님은 얼굴이 뻘개가지고 마루에서 뒤 발라당 너머져뿔고, 아줌씨들은 배를 움켜쥐고 한참동안이나~ 여러분! 아줌씨덜이 왜 웃었을깜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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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들 고구마 맛나게 요고이 드셔봐유? 모락~ 강넹이 드시랑게요 ^^*
리플좀달고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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