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월입니다
고추 잠자리 코스모스 한들한들~~~~~높고 푸른 하늘!!!
우리 친구들 유난히도 더웠더 여름을 보내고
9월의 문턱에서 맑은 하늘을 바라보면서 아름다운 계획을 가지고
가을로 다가서겠지요
이가을 가정에 행복과 사랑을 충만하게 누리고
가까운 친구 친지 그리고 그동안 보고싶었던 사람들....
은혜입었던 사람들을 한번 떠올리면서
전화라도 드리면서 나의 존재와 다시만나는 친구들 되길....
명절도 있고 또 새학기의 시작이라 바쁜 일상이라지만
잊혀진 얼굴들 한번기억하면서
추억속으로의 산책을 해보면 어떨까....
전에 읽었던 감명깊었던 시집이나 소설도 한번 되집어보면서.....
이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 가을을 건강하고 밝고 알차게 보내길...
설에서 서니가 가을 문안^*^
~~아~~저는 발라드를 다시들으면서 붓이나 잡아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