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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이루는 칼럼

결혼기도문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문 금암비전센타 축사

작성자평화의 강가|작성시간26.06.20|조회수22 목록 댓글 0

하나님 하나님의 은총속에 두 사람의 만남을 허락하시고 오늘 신랑 박득규 군과 신부 백혜원 두 사람이 결혼 예식을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갖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신랑 신부 두 사람이 하나님께서 짝지워 주신 은혜로 이 땅에서 늘 행복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머리숙여 이들의 앞날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길 위해 기도합니다. 결혼하는 신랑 신부와 그리고 양가의 부모님과 모든 가족과 모든 하객들과 함께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세상 풍조는 흔들려도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줄 믿습니다.

오늘 결혼하는 신랑 신부 두 사람을 축복하셔서 영원한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는 축복의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이 가정의 앞날을 하나님께서 축복된 역사로 이끄시고, 세상에서 귀감이 되는 귀한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부모에게는 효도하고 형제에게는 우애하고 이웃에게는 본이 되는 가정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랑 박득규 군과 신부 백혜원 양의 가정이 건강의 복과 물질의 복과 영적인 복이 넘치는 축복의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세상 끝날까지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보호의 은총이 있게 하시고, 후대 자녀의 복도 가득한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예수님을 잘 믿는 가정, 믿음 소망 사랑안에서 훌륭한 사명을 잘 감당하며, 세상에서 존귀함을 얻는 축복의 가정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양가의 가정도 축복하시어, 예수님을 잘 믿는 믿음의 선한 역사가 가득한 가정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대한민국의 복음화와 정치적, 경제적 안정과 평화, 통일을 위하여 _정인 목사 (북부시찰장, 시천교회)

 

하나님 아버지 이 어려움의 시대 이 나라를 축복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성도들이 새벽마다 눈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함으로 이 나라를 부강한 나라가 되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이 시간은 한국기독교장로회 전북동노회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앞에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이여 우리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민주 평화 통일을, 이 민족위에 이루어 주시옵소서.

오늘 6.25 민족 화해 주일을 맞이하여, 남과 북이 한 민족 한 핏줄인 것을 남과 북 모든 백성들이 알게하시고, 더 이상 동족 상잔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정치하는 모든 위장자들을 붙드시사, 세계 열강가운데 있는 이 나라를 더욱더 우뚝서도록 이끄시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평화의 나라 평화의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하나님앞에 기도하옵는 것은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유래 없는 복음화를 이루어서 교회마다 부흥되게 하시고, 땅끝까지 복음을 능력있게 증거하는 복된 나라 복된 교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나라를 번영케 하셔서 코리아의 이름이 온 세계 방방곡곡에 울려펴지게 하시고 그 속에 복음이 증거되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정치적 안정을 이루게 하시고 경제적 번영을 이루어 평화가 넘치는 세상이 바로 대한민국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나라가 부강하고 경제가 안정을 이룰 때에도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이 땅에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남한 땅을 더욱더 축복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세세 무궁토록 함께 하는 이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토록 이 나라와 민족을 지키시고, 이 나라와 민족을 평화의 길로 이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전주금암교회는 이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교회입니다. 저 청년 때도 연합 집회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금암교회는 멀리서도 다 볼 수 있는 높은 위치에 있습니다. 마치 나다니엘 호손이 쓴 큰 바위 얼굴과 같은 교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교회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 서던이 교회에서 지역 사회를 섬기고 다음 세대를 위해 비전 센타를 건축하고 오늘 준공하게 된다는 것은 교회에 날개를 하나 더 달았다고 생각됩니다.

큰 바위 얼굴에 날개를 달았는데 비상하기 위해(날기 위해) 독수리가 날개를 움츠리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비전센타의 위치도 그렇고 교회 창립 80주년을 맞이해서 움츠리고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날개 펴서 확 저어버리면 이 어려운 시대 다시한번 교회가 크게 비상하는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제가 비전센터 설계 기본 개요를 보니까 카페도 있고, 유치부실, 침목및 체육실, 다용도실, 어린부실, 소모임실, 세미나실, 다목적 예배실, 그야말로 현대 교회에 필요한 모든 시설을 거의 갖추었습니다. 특히 다음 세대를 위한 시설을 다 갖추었습니다.

제가 볼 때 조목사님이 목회를 참 잘하신다 또 당회원들과 성도님들이 이런 비전과 꿈을 가지고 비전센터를 건축하여 준공하였다는 것은 은혜중에 은혜가 아닐 수 없어요. 그렇죠(아멘)

 

저는 이 비전 센타가 이런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순서에 보니까 찬양의 시간이 11번이나 되는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여호사밧 왕이 모압과 암몬, 마온 세 나라가 연합군을 조직하여 처들어 왔을 때... 금식을 선포하고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거룩한 예복을 입혀 그야말로 찬양대를 조직하여 전장에 나갈 때.... 역대하 2021절에 보면 백성과 의논하고 찬양대를 조직하여 싸우러 나간 군대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

역대하 2022절에 보면 이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 하나님이 복병을 두어 모압과 암몬, 마온 세 나라의 연합군 치신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여러방법으로 치셨습니다.

 

비전센타는 하나님이 구체적으로 승리를 주시는 복병과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 와 보니 하나님이 승리를 주시게 하는 복병과 같습니다.

지역 사회를 위한 시설, 다음 세대를 위한 시설 다 갖추었습니다. 이제 승리를 이루시고 역대하 2026절에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고 했습니다.

 

브라가 골짜기의 뜻은 축복의 골짜기혹은 찬송의 골짜기라는 뜻입니다. 오늘 이 비전센타 준공 예배가 찬송의 골짜기가 된 것처럼, 앞으로 이 비전 센타를 통해 브라가 골짜기” “축복의 골짜기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도우시는 복명이 있다 생각하시고 열심히 전도하여 독수리 날개치며 비상하는 은혜가 가득하시길 축원합니다.

 

아무튼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비전이라는 시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비 전 (Vision)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것은 눈앞의 별이 아닌, 가슴 속의 별을 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미지의 길 위에서 홀로 새벽을 깨우며 걸어가는 발걸음.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흔들릴 때도 마음의 지평선 너머, 찬란한 아침을 그립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믿음, 그것이 바로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현재의 척박한 땅 위에 씨앗을 심고, 다가올 계절의 숲을 미리 보는 눈.

그 뜨거운 열정과 명확한 눈빛이 모여 마침내 우리의 미래가 현실이 됩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교회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브라가 골짜기의 뜻은 축복의 골짜기혹은 찬송의 골짜기라는 뜻입니다. 오늘 이 비전센타 준공 예배가 찬송의 골짜기가 된 것처럼, 앞으로 이 비전 센타를 통해 브라가 골짜기” “축복의 골짜기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도우시는 복명이 있다 생각하시고 열심히 전도하여 독수리 날개치며 비상하는 은혜가 가득하시길 축원합니다.

 

아무튼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비전이라는 시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비 전 (Vision)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것은 눈앞의 별이 아닌, 가슴 속의 별을 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미지의 길 위에서 홀로 새벽을 깨우며 걸어가는 발걸음.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흔들릴 때도 마음의 지평선 너머, 찬란한 아침을 그립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믿음, 그것이 바로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현재의 척박한 땅 위에 씨앗을 심고, 다가올 계절의 숲을 미리 보는 눈.

그 뜨거운 열정과 명확한 눈빛이 모여 마침내 우리의 미래가 현실이 됩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교회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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