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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모음집

팀웍을 이루다

작성자평화의 강가|작성시간26.06.13|조회수12 목록 댓글 0

 

존 맥스월의 글 가운데 이런 재미난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농부가 정원에 앉아 있다가 트럭 한 대가 서서히 갓길에 멈춰 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윽고 트럭에서 한 사람이 나와서 길가에 큰 구덩이를 파고 나서 차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몇 분 후에 다른 사람이 나와서 그 판 구덩이를 흙으로 메우고 다지더니 차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트럭을 몰고 가더니 똑같이 한 사람이 나와 구덩이를 파고 또 다른 한 사람이 다시 구덩이를 메우고 다지는 작업을 반복했습니다.”

 

여러번 반복되는 이 광경을 지켜보던 농부가 다가가 물었습니다.

지금 뭘 하고 계시는 거요?” 트럭 운전수가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고속도로 미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무를 심는 친구가 못 나왔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하던 일을 빼고, 열심히 일 하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팀을 위해 해야할 일을 하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보여주는 예화입니다. 나무는 안 심고 땅을 팠다가 메꾸는 일만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자신의 능력뿐만 아니라 조직의 목표와 필요에 따라 적절한 역할을 맡습니다. 그런데 그 때 당신이 있어야 할 자리를 비우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팀 전체가 타격을 받습니다.

사람과 팀웍을 이루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이 자리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부 필요로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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