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5
앗수르 왕 디글랏
[왕하16:7-8, 개역한글]
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컨대 올라와서 나를 그 손에서 구원하소서 하고
8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취하여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내었더니
유다왕 아하스는 위기에 빠지게 되자 당시 가장 강한 나라였던 앗수르 왕 디글랏에게 조공을 바치고 도움을 간청하게 됩니다.
우리가 위기에 빠지고 고난이 닥쳐올 때, 돈이 많은 사람 혹은 권력이 큰 사람를 찿아다니고 도움을 청해보려고 합니다. 또는 내 능력이나 내 경험과 지식, 인맥이나 내가 가진 재물을 이용해서 위기와 고난을 극복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발버둥치며 살아와도 그런 것들이 답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지 않나요?
이제 이런 노력, 고민, 걱정, 모두 내려 놓고, 나를 죽음 가운데서 살리시고 구원하신 예수님을 잠잠히 바라보길 원합니다. 한주간 말씀으로 동행하고 함께하신 나의 구주 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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