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5
8살에 왕이된 요시아
[왕하22:1, 개역한글]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디다라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예수님을 구원자로 고백한 우리들은 이미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고 소유하고 있는 귀중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삶은 이 세상 사람들의 삶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건강을 잃고 병석에서 누워서 일어나지 못해도 건강하고 운동도 잘 하는 사람에게 위로와 축복을 해 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어리석고 배운게 없어도 지혜롭고 학식이 많은 사람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직장에서 실패하거나 사업에서 실패하고 가난해져도 부유한 사람을 위로하고 도와줄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이 세상 사람들과 다릅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하나님의 자녀로, 성령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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