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오른쪽 발바닥 사진부터 먼저 올립니다.
목욕한 후 각질이 수분을 많이 품고 있는 있는 상태에서 촬영했습니다.
왼발은 깨끗한데 오른 발만 이 모양입니다.
<치료 전 상태> - 가려움증도 심했음
<치료 15일째> - 하루 2회 정도만 뿌리고 바른 탓에 효과가 좀 늦음
<치료 25일째, 오늘 촬영한 모습> - 많이 호전 되었음. 요즘은 1일 3회 정도 치료했다 함.
군대에서 걸려 온, 무좀 약을 먹어도 낫지를 않는, 15년쯤 아들 녀석과 같이 동고동락한
발바닥 질환의 치료가 이제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다 좋은 제품 열심히 연구하셔서 도움 주신 에덴농장 사장님의 덕분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굳은 살이 다 벗겨지고 새 살이 돋아나야지 치료가 완전히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러면 새 세포로 바뀌는 기간이 120일 정도라 했으니 앞으로 3개월이 더 필요할 듯 싶습니다만
어쨌든 이제 끝이 보이는 거 같아 아들도 좋아하고, 저 역시 기분이 좋습니다. ^^*
추후 완전히 좋아진 후에 이 곳에 비교 사진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9.2일자 최종 사진>
9.2. 최종 사진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완전히 깨끗한 발이 되도록 열심히 관리하겠습니다.
고민 해결해 주신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