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함께하신 유성성당(주임신부 윤병권요셉) 하늘의문(단장 김대일스테파노) 꾸리아 단원여러분 감사드리며 오늘 친목회를 위해 애써주신 준비위원회에 박수를 보냅니다.
친목회는 단순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넘어 우리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로 벽을 허무는 시간, 하나됨의 확인이었습니다.
우리모두 벽을 허물고 신앙인으로 하나됨을 통하여 다가오는 새해에도 힘찬모습을 기대합니다.
시작기도
다음검색
오늘 함께하신 유성성당(주임신부 윤병권요셉) 하늘의문(단장 김대일스테파노) 꾸리아 단원여러분 감사드리며 오늘 친목회를 위해 애써주신 준비위원회에 박수를 보냅니다.
친목회는 단순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넘어 우리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로 벽을 허무는 시간, 하나됨의 확인이었습니다.
우리모두 벽을 허물고 신앙인으로 하나됨을 통하여 다가오는 새해에도 힘찬모습을 기대합니다.
시작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