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당행사앨범

사순시기 십자가의길

작성자오성근 스테파노|작성시간26.04.05|조회수122 목록 댓글 0

담벽에 새롭게 단장한 십자가의 길(성물) 에서 2026. 04. 03 전신자가 모인 가운데 거행됐다.

십자가의 길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억하는데 그치지 않고 빌라도에게 판결을 받으시는 제 1처부터 무덤에 묻히시는 제14처까지의 과정을 따라가며 그리스도가 겪으신 고통이 곧 나를 위한 사랑이었음을 깨닫고 그 고통에 영적으로 동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