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성당(주임신부 윤병권 요셉)은 2026. 04. 05 부활절을 맞아 새신자 11명에게 세례식을 거행하였다.
부활 대축일은 단순히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을 넘어 인류 구원의 역사가 완성된 날입니다.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것처럼 부활을 통해 죄로 물든 세상을 다시 새롭게 창조하셨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부활에 세례를 받는 새 영혼들은 교회의 가장 큰 축복이며 이미 세례를 받은 기존 신자들도 이 예식을 지켜보며 자신의 세례서약을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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