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
Ⅱ. 본 론
1. 도시공원 내 도시농업 활동 진행 사례
2. 계절별 실내식물 관리할 때 주의할 점
3. 아쿠아포닉스의 원리
4. 치유농업 자원의 3가지 유형
5. 창업의 필요성을 사회적·경제적 측면에서 분석
Ⅲ. 결 론
Ⅰ. 서 론
도시농업은 [都市農業法]에 따르면, ‘도시 지역에 있는 토지, 건축물, 생활공간을 활용하여 농작물을 경작 도는 재배하는 협의의 개념에서 "취미, 여가, 학습 또는 체험을 목적 행위”에서 더 나아가 직거래장터나 여가 차원의 영농 모델 같은 생산 유통까지 확장 될 개념이며 時代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할 것이다. [도시웰빙농업 최은영 외 7명 (2026)]
도시공원은 英國에서 최초로 조성되어 신생국 美國에서 꽃피웠고 우리나라는 1888년 仁川자유공원을 필두로 남산공원과 파고다 공원이 조성된 후 1980년대에 올림픽공원, 서울대공원, 어린이대공원등 조성되었다. 도시농업공원은 전국에 15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도시농업 확산에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도시웰빙농업 최은영 외 7명 (2026)]
학습자는 기말 과제로 도시공원 내 도시농업 활동 사례, 계절별 실내 식물 관리시 주의 사항, 아쿠아포닉스의 원리, 치유 농업 자원의 3가지 유형 및 창업의 필요성을 사회적 경제적 측면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다수의 용어가 생활환경 주변에서 봤거나 체험했던 용어가 많았으나 처음으로 접한 것도 있어서 호기심과 함께 친근감이 있었던 학습이었다.
Ⅱ 본 론
1. 도시공원 내, 도시농업 활동 진행 사례
서울농부포털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정보 제공, 회원 관리, 정책 자료 공유 등을 지원하는 서울시 운영 플랫폼으로, 도시농업의 사회적·경제적·환경적 기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농부포털] https://cityfarmer.seoul.go.kr/content.do?key=1905107326228
운영은 서울시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12조의 2(도시농업인 등의 회원관리 등)회원제로 되고 있으며, 회원자격은 수도권 지역에서 도시농업 활동을 하는 서울시민, 서울에 등록된 공동체, 서울시 소재 기관˙단체는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고 또한 서울시 또는 관내 자치구로부터 직접 지원을 받아 개설˙운영되는 도시농업 시설은 수도권 외 지역도 가능하다.
사업 분야는 서울도시농업박람회, 스마트팜, 반려식물 보급 및 클리닉과 텃밭 분양 등이다.
서울도시농업박람회는 2026년 5월 말 기준 15년 째 운영 중이며, 도시농업 주제 전시, 체험프로그램, 홍보관, 부대행사 등으로 개최된다.
서울농장 시설 및 프로그램
서울농장은 전국 6개 지역에 위치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상주 서울농장, 괴산·영암·영월·부여·남해 서울농장 등 전국 6개소 운영
주요 프로그램: 농사체험(텃밭 가꾸기, 감자·호박·토마토 수확), 전통체험(수생식물 관찰, 곤충 채집), 전통요리(된장·고추장 담그기 등)
참여 방법: 서울농부포털 또는 서울공공서비스 예약 HP(https://yeyak.seoul.go.kr)에서 가능
都市農夫學校 운영
도시농부학교는 도시농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습기간은 수강신청일로부터 30일, 전체 학습시간의 70% 이상 수강 시 수료. [Naver 서울농부포털 검색]
도시공원 내에 도시농업활동은 크게 두 가지로 대별된다. 첫째, 기존 도시공원 내 일부 공간을 할애하여 교육 및 전시 텃밭, 논, 교육공간 등을 설치하고 농업관리사 등을 채용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 둘째, 공원 기능과 도시농업 기능을 적절히 배치하고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공원을 운영하는 방식이다. [도시웰빙농업 최은영 외 7명 (2026)]
2. 계절별 실내식물 관리할 때 주의할 점
도시화와 고층 주거 문화의 확산으로 사람들은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 2010년 국립확경과학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하루 평균 21시간 이상을 실내에서 보낸다. 이에따라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할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실내공간에 자연을 끌어들이는 문화를 확산시켰고, 그 결과 실내 원예는 현대 도시인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생활환경을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실내원예는 단순히 식물을 키우는 활동을 넘어 생활공간의 미적 가치를 높이고, 공기 정화와 습도 조절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만든다. 또한 식물 돌봄을 통한 신체 활동과 심리적 안정, 정서적 치유 효과를 제공하며, 사람들 간의 대화를 촉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사회적 역할도 한다.
실내에서 식물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 조건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실내는 자연환경과는 달리 빛(광도), 온도, 공기 흐름, 습도 등 여러 요인이 인위적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이들 요소가 식물 생장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내에서 기르기에 적합한 식물은 환경 적응성, 관리 용이성, 감상 가치 등을 기준으로 선택된다. 특히 새로 들인 식물은 초기 단계에 세심한 관찰로 새 환경에 잘 적응하는지 점검해야한다.
계절별 관리 전략도 중요하다. 봄에는 새싹이 돋고 성장 속도가 빨라지므로 물과 영양 공급을 늘려야 한다. 여름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병충해 관리에 힘써야 하며, 가을에는 온도 변화에 대비해 실내 적응을 유도하는 등 월동 준비가 필요하다. 겨울에는 저온과 건조에 주의하여 光보완, 습도 유지, 급수량 조절을 통해 식물이 안정적으로 생육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도시웰빙농업 최은영 외 7명 (2026)]
배양액 培養液 생물(식물·세포 등)을 기르는 용액
양액 養液 영양을 공급하는 용액 베도라치목 시클리드과에 속하는 민물고기
3. 아쿠아포닉스(Aquaponics)의 원리
아쿠아포닉스(Aquaponics)는 水産양식(물고기, 가재, 달팽이, 새우 등의 水生동물을 수조에서 키우는 것)과 수경 재배(물에서 식물을 재배하는 것)를 결합, 영양분이 풍부한 양식수를 수경재배로 재배하는 식물에 공급하는 식품 생산 시스템이다. [위키백과]
권장 표현 : [물고기 農法] 물고기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물고기로부터 나오는 유기물과 배설물을 농작물의 영양분으로 삼는 재배 방식이다 [국립국어원]
‘친환경 농업’의 출발은 환경적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볼 수 있는데, 다양한 친환경 선진
농업법 중에서도 농업과 기술이 결합한 가장 대표적인 친환경 순환농법이 바로 AquaPonics다
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가 자란 물을 활용하여 작물을 재배하는 방식이다. 농작물이 필요한 영양분은 물고기의 배설물이 들어있는 물에서 공급받고, 농작물은 영양분을 흡수함과 동시에 정화의 역할을 수행하며 물을 돌려보냄으로써 물고기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의 선순환을 이용해 환경에 어떤 인위적인 자극도 더하지 않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친환경’ 농업이다.
이처럼 아쿠아포닉스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농업이면서 미래산업의 중요한 가치인 ‘순환’과 ‘재생’이라는 키워드를 지닌 농법이다. 재배된 작물에 유해한 성분이 유입되기 어렵고, 토양을 오염시키지 않으며, 농업에 필요한 자원과 에너지도 최소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수경재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작물의 품질이 높고 안정적이며, 단위면적 대비 높은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아쿠아포닉스의 물고기(비단잉어나 장어 등)을 양식하여 추가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푸르메재단, 자료센터] 미래형 농업 아쿠아포닉스 | 푸르메재단
4. 치유농업 자원의 세 가지 유형
치유농업의 개념 : 유럽 등 국외에서는 care farming, social farming, green care farming, farming for health 등 용어가 다양하지만, 본질적 치유를 제공하기 위한 농업의 활용을 의미한다.
治癒農業이란 농업·농촌 자원이나 이를 이용해 국민의 신체, 정서, 심리, 인지, 사회 등의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과 산업을 의미한다. 치유농업의 범위는 채소와 꽃 등 식물뿐만 아니라 가축 기르기, 산림과 농촌문화자원을 이용하는 경우까지 모두 포함하며 그 목적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의료적·사회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을 치유하는 것이다. 일반 농사와 가장 큰 차이점은 농사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건강의 회복을 위한 수단으로 농업을 활용하는 것이다.
즉, 체계화된 프로그램 하에서 농사일을 치유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건강, 돌봄 서비스 등이 있다. 농업 선진국에서는 치유농업, 사회적 농업, 녹색치유농업, 건강을 위한 농업 등 다양한 용어로 표현하며 본질적으로는 ‘치유를 제공하기 위한 농업의 활용’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개념
치유농업의자원은 국민의 건강 회복 및 유지·증진을 위하여 활용되는 다양한 농업·농촌 자원을 의미하며, 식물자원, 동물·곤충 자원, 농촌 환경·문화자원으로 분류된다.
1) 식물자원 : 치유농업의 핵심 자원으로, 이용성과 경제성이 높고 재배 가능한 모든 작물을 포함한다. 채소류, 과수류, 화훼류 등 원예작물뿐 아니라 식량작물까지 포함되며, 치유적 활용은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이뤄진다. 참여자는 생명 순환을 경험하며 성취감과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고, 수확 후 조리·가공 활동은 치유 효과를 더욱 높인다. 또한 식물자원은 다양한 재배 기술과 프로그램 설계가 가능해 치유농업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높이며, 재배와 활용을 아우르는 통합적 치유 자원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2) 동물·곤충자원 : 가축, 가금류, 곤충류 등을 포함하며,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제공하는 치유농업의 중요한 자원이다. 이러한 자원은 사육의 용이성, 인간과의 접촉 가능성, 친밀감 형성, 안전성, 감염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되어야 한다. 특히 치유농업에서 동물자원은 생산이나 식용이 아닌 교감과 돌봄을 통한 치유 기능에 초점을 두며, 동물의 복지와 생명권 보장이 필수적이다. 곤충자원은 「곤충산업법]에 따라 구분되며, 이 중 학습·애완용 곤충은 ‘정서 곤충’으로 불린다.
정서 곤충은 정서 기반의 좋은 산업 콘텐츠로 곤충들의 다양한 특성을 살린 영화나 게임 등이 등장하여 즐거움을 주는 존재이다. 또한 곤충의 대량사육이 가능해지면서 도시 어린이들에게 곤충이 애완용 또는 관찰학습용으로 각광받기 시작하였다. 각 지자체에서는 지역만의 특징이 잘 드러난 곤충을 새로운 축제의 콘텐츠로 채용하거나 곤충생태관 전시관을 앞다투어 설립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곤충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정서적,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콘텐츠이다. [국립농업과학원, 마음을 치유하는 정서곤충] 정서곤충
3) 농촌 환경·문화자원 : 치유농업의 기반이자 통합적 치유 요소로 작용한다. 농촌의 자연환경은 깨끗한 공기와 물, 낮은 소음 등 쾌적한 조건을 제공하여 신체적 회복과 정신적 안정에 기여한다. 또한 다랑논, 고랭지 밭과 같은 농업 경관과 전통적인 마을 구조는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유도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지역사회에 전승된 생활양식과 공동체 문화, 전통은 참여자에게 정체성 회복과 향수를 불러 공동체 의식을 강화한다. 이러한 자원은 단순한 환경을 넘어 감성과 의미를 제공하는 유·무형의 자산으로서 지속 가능한 보전과 활용이 요구된다. 농촌 환경·문화자원은 식물과 동물·곤충자원과 함께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여 참여자의 신체적 건강, 정서적 안정, 사회적 관계 형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요소이다.
5. 창업의 필요성을 사회적·경제적 측면에서 분석
도시농업은 여가나 자급자족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창업과 수익 창출의 수단으로 발전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되는 농업활동은 농산물 판매뿐만 아니라 교육, 치유, 공동체 형성 등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한다.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의미의 創業은, 좁은 의미로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기업을 설립하는 일을 의미하며 반대로 넓은 의미로는 기존 기업이 새로운 방식으로 산업에 진입하거나, 사업체를 인수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활동도 포함한다. 창업은 꼭 신기술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만 기반으로 하는 것은 아니며, 기존 아이템의 새로운 활용 방식이나 새로운 시장접근방식도 창업에 해당한다. 한 예로 골프장 시설 예약을 대행한다거나, 人工知能(ai)을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려는 활동 전반을 의미한다.
사회적 측면에서 도시농업은 현대 도시민이 겪는 환경 문제와 삶의 질 저하를 완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세먼지, 기후변화, 녹지 부족 등 도시 환경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도시농업은 탄소 저감, 생태계 회복,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한다. 또한 공동체 기반의 텃밭이나 공유농장은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더 나아가 치유농업, 교육농장 등은 아동·노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리적 치유와 교육적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공공복지 기능까지 수행한다.
경제적 측면에서 도시농업 창업은 새 일자리 창출과 소득원 확보로 이어진다. 재배를 포함하여 체험 학습, 치유농업, 농산물 가공 판매, 원예치료, 교육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로 수익모델을 확장할 수 있다. 경기오의 도시양봉협동조합은 벌꿀과 밀랍 제품을 판매하는 동시에 ,도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한다. 생산에 국한되지 않으며, 도시 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 새로운 산업 창출이라는 측면에서 필수적인 영역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Ⅲ. 결 론
학습자는 학창시절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 農은 天下의 큰 근본)이라고 배우고, 혼식 분식을 강제하던 시절을 보냈다. 그 때는 정말 먹을 것이 부족하여 농업이 대우받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먹을 것이 넘쳐나고 새로운 먹거리가 탄생하고 얼마 전에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라는 쿠키를 모르면 꼰대 소리를 들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봄이면 트럭으로 화사한 자태를 자랑하는 화초 유혹에 이끌려 지름神이 강림하여 실내식물을 사들이고 그 화사함의 지속을 기원하면서 과습이 될 정도로 물을 주다가 10일을 못가고 서서히 죽어가는 무지의 행동을 매년 반복하였음을 부끄럽지만 고백한다.
학습자는 이번 학기 도시웰빙농업학습을 통하여 실내 식물의 선택방법을 배웠으며, 매년 구청에서 실시하는 텃밭 가꾸기가 국가 차원에서 창업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고, 효율적 활용과 시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기능하며, 실내식물과 곤충산업은 치유농업으로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함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아쿠아포닉스와 같은 스마트 농업 기술은 환경친화적 생산 방식과 자원 순환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 농업의 한 분야임도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나아가 도시농업은 사회적 측면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식량 문제 및 환경 문제 해결의 좋은 방법이며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경제적 측면에서 일자리 창출의 창업으로 지속적인 소득 창출 기회 제공이 가능하다는 등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다.
도시농업은 개인의 실천을 넘어 정책적 지원과 기술적 융합을 통해 더욱 확대·발전되어야 할 분야이며, 지속가능한 도시 삶을 실현하는 핵심 대안으로 자리 매김할 필요가 있다고 동감하는바이다.
한학기동안 열강해 주신 최은형 교수님외 다수의 교수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도시웰빙농업을 같이 공부하신 학우님 모두가 도시웰빙농업의 전도사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끝.
참고문헌
1. [도시웰빙농업] 2026 최은영 남상용 온수진 이은정 장영희 최기영 유명화 장매희 김태성 이진 공저 KNOUPRESS
2. [서울농부포털] 등 참고자료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