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가 앉은
그 자리
억겁의 세월 동안
바람에 깎이고
물살에 채이며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네가 걷는
그 길
순간을 영원으로 살아 오신 님께서
널 기다리며
반석보다 든든하게
닦아 놓으신 길이다.
2009. 11. 2
4/4학기를 시작하며
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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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가 앉은
그 자리
억겁의 세월 동안
바람에 깎이고
물살에 채이며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네가 걷는
그 길
순간을 영원으로 살아 오신 님께서
널 기다리며
반석보다 든든하게
닦아 놓으신 길이다.
2009. 11. 2
4/4학기를 시작하며
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