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오르는 것은
비우는 법을 배우기 위함이다.
제 삶의 무게로 고통스러워 본 사람,
그런 사람만이
덜어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모두 내려놓고
길을 떠날 수 있다.
비워낸 만큼
자유로워지는 삶이여!
진정 고마운
고통의 무게여!
2010. 5. 16
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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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오르는 것은
비우는 법을 배우기 위함이다.
제 삶의 무게로 고통스러워 본 사람,
그런 사람만이
덜어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모두 내려놓고
길을 떠날 수 있다.
비워낸 만큼
자유로워지는 삶이여!
진정 고마운
고통의 무게여!
2010. 5. 16
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