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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정[悟樾井]

작성자김종률|작성시간15.02.04|조회수58 목록 댓글 0

 

 

파이프가

물 흐르게 하려

애쓰는 것을 보았는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

오롯이 자신으로 존재 하는 것!

 

오!

이 얼마나 쉬운 일인가?

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2012. 6. 16

 

깨달음의 나무 그늘

오월정[悟樾井]에서

 

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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