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어둡다고
투덜거리지 마라
감은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은 온통 칠흑같은 어둠이다.
어둠과 싸우려고
두주먹 불끈 쥐지 마라
네 가슴에 잠든 빛 하나
정오의 햇살로 깨어나는 날
세상은 온통
눈부신 신비로 가득 찰 것이다.
눈 떠라
너는 빛이다.
2008년 9월 1일
현곡
[삼무곡자연예술학교 첫 발을 내 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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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둡다고
투덜거리지 마라
감은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은 온통 칠흑같은 어둠이다.
어둠과 싸우려고
두주먹 불끈 쥐지 마라
네 가슴에 잠든 빛 하나
정오의 햇살로 깨어나는 날
세상은 온통
눈부신 신비로 가득 찰 것이다.
눈 떠라
너는 빛이다.
2008년 9월 1일
현곡
[삼무곡자연예술학교 첫 발을 내 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