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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빛

해탈

작성자정우|작성시간25.04.29|조회수65 목록 댓글 0


해탈

어느날 다시 알아차렸을 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번뇌를 품고 열반을 좇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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