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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회의지

[07. 05. 26] 양귀자 -원미동 사람들 中 [ 방울새 ] 예비회의지입니다.

작성자14기 하늘|작성시간07.05.25|조회수353 목록 댓글 5

 

 

상황에 대한.. (그 상황에 대한 생각이나, 거기에서 보여졌던 인물들의 성격 같은 것들. ) 

- 남편과의 어색한 대면

- 권태롭기 때문에, 피곤하기 때문에라는 제목을 단 구경이었지만

  더욱 권태로워지고 더욱 피곤해지기 위한 구경이 되어버린다. (라는 대목.)

- "나는 저 애 밥 먹이는 일 때문에 세상에 태어났다는 생각이 들어. 기를 쓰고 먹이다보면 이게 무슨

  짓인지 어처구니도 없고. 지금이야 밥 한 릇 다 먹인 걸로도 내 마음이 흡족하지만 그 뒤로는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의미심장했던 것들.. 

(ex. 구더기_꿈_ , 눈의 경련, 미아보호소, 생기없는 동물들_끝없이 허기진_ , 방울새, 조류원의 냄새 등)

 

 

 

'나'가 생각했던 사람들의 이중성, 안개.

(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주인공이 말한 이유 등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나의 배우자가 감옥에 수감됐다면.

 

 

 

 

회의지 늦어서 죄송합니다.

상황은 그냥 의미와 비슷한 의도로 썼는데요,

쓰다가보니 상황제시를 하는 쪽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읽다보니 의미가 있을 것 같은게 좀 많은데요, 다 깊지도 않고

의견 나와봐야 거기서 거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래도 의미에서 몇개의 항목으로 만드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책 내용에 좀 사람들 틈에 적응하지 못하는 '나'의 심리가 드러나는 것 같은데요

그런 걸로 소주제를 만들자니 왠지 책 내용을 좀 벗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예비회의지에는 올리지 않았어요. 그것에 대해서 말로 정리해주실 수 있으신분은... 좀 도와주십쇼.;

제가 늦게까지 올리지 못했던 이유가 대립문제였는데요.

보시다시피 대립을 할만한 것을 찾지 못했어요.

오늘 저녁까지 다시 생각해보고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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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4기 박유진 | 작성시간 07.05.25 의미에서 식욕이 넘쳐나는(?) 동물들에 대해 말하는건 어떨까요???
  • 작성자14기 민병호 | 작성시간 07.05.26 음.. 제가 보기에도.. 의미가 너무 보이게 있는거 같네요.. 대립을 찾아보겠습니다 ㅡㅅㅡㅋ
  • 작성자14기 최병주 | 작성시간 07.05.26 대립이라.............모가좋을까요??ㅋㅋ 도움못드려서 죄송해요 ㅠㅠ 생각나면 다시 올게요~!!!!ㅋㅋ
  • 작성자14기 김호성 | 작성시간 07.05.26 제가 생각해본 의미로써의 소주제 = 방울새 조류원 방울새노래 '두발로 서서 돌아다니는 사람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안개
  • 작성자14기 송인선 | 작성시간 07.05.26 이번 토론은 거의 의미위주로만 될거같네요 ~ 음... 대립이...저도 생각이 안나서 뭐라고 말히기가 그렇네요~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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