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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중에...

작성자최영구| 작성시간25.02.14|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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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쁨이 작성시간25.02.17 그 옛날의 보름달과 지금의 보름달은
    다른 느낌이네요~~ㅋㅋㅋ
    그 때의 그 달은 소원을 빌면
    들어줄 줄 아는 달인 줄 알았는데
    지금의 달을 보면서는 그런 생각은
    1도 없으니~~낭만이 사라진것일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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