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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작성자최영구|작성시간26.06.15|조회수32 목록 댓글 1

-,멋진 사람들....

김형석교수의 100년을 살아 보니 라는 책이 있다

그 책에서 강조 하는 이야기는 멋진 인생을 살아라

라는 말씀으로 나는 이해를 하였다

멋지게 삶을 살아도 우리의 인생이 짧아 어느날이 되면

후회를 하게 되어 지는데 그렇지 못한 삶을 살았다면

나이들어 후회를 더 크게 할것 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멋지게 산다는건 어던걸까?

첫번째로 내가 생각 하는 삶은 겸손하게 살아라 라는 명제 이다

어찌 보면 논제와 반대 되는 이야기 일수도 있겠다

겸손은 자기 자신을  감추거나 자기 자신을 비하 하는 삶

이라고 착각 하기 쉬우나 자기의 완성도를 높여서

포용 할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의미 이다

 

나의 완성도를 높이는건

목표를 달성 하여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 되는 출세와 부(富)의

목표를 달성 하는것으로 이해 하기가 쉬우나

그런건 방법적인 한 부문에 지나지 않고

자신의 끊임없는 성찰 이라는 과정을 통해 이루워 진다 하겠다

글자를 잘 모른다 하더라도

이웃을 통해 비춰 지는 나의 모습 이라는게 어떤 모습 일까?

라는 과제를 놓고 자주 자신을 들여다 봐야 할것 이다

 

똑똑함 이라는게 나의 완성도를 높이는일 일까?

똑똑함 이란?

아는게 많아서 어떤일이 생겨도 그 문제를 풀어 낼수 있는 능력

이라고 말들을 하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닐것 이다

많은 학문적 소양을 갖춰서 어는 분야의 질문이 밀려 와도

답변에 주저 하지 않을 정도의 학문적 실력도 필요 하지만

그것도 자기의 완성도에 일 부문이 아닐까 한다

 

겸손한 사람 이란 어떤 사람 일까?

사랑으로 자신을 채우는 사람 이다 라고 하겠다

시회,과학적 지식을 떠나 이웃을 긍휼히 여길줄 아는 마음

그런 마음에서 부터 출발 되어 지는 사랑의 마음이

바로 겸손한 마음의 출발이 아닐까?

 

우리 아파트 단지에 거주 하는 사람들의 면면을 들여다 보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것 같다

그런데

그들의 마음이 어떻게 표출 되는가? 라는 질문에

나만을 위한 나만의 공간을 요구 하는 목소리가 크다

그런 사람들의 목소리가 단편적으로는 옳다

그러나 조금은 자신의 불편함을 양보와 배려로 해결 하려는

자신의 노력은 부족 한것이 아닌가 

라는 느낌을 갖게 된다

 

허리 구부정한 할머님께서

정원의 길 가운데 떨어져 있는 돌을 주어서는 나무 밑에 놓으시며

아기들이 뛰어 놀다가 발에 걸리면 다칠것 같아요

라고 하시면서 방그레한 미소를 보여 주시는 그런 모습

그런 모습에서 나는 사랑을 느끼고

그분의 겸손하신 삶을 들여다 보게 된다

그런 일상의 삶이 바로 겸손한 삶의 완성도를 높이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완덕의 삶을...

겸손한 사람은

얼굴에 그 표정을 자연스레 들어 내신다

편안한 모습이 그렇고

방그레한 웃음이 그렇다

가지런한 복장이 또한 그런 모습을 대변해 주고 있다

그런 삶을 사는 그런 사람 바로 멋진 사람 일것인데....

 

멋지다 라는 표현에

우리 일상에서의 실행 방법을 김형석 교수는 위의 책에서

우리에게 건네 주시는 말씀 한 귀절이 생각 난다

옷을 잘 입으라고....

그 옷이 자신을 멋진 삶의 주인공 으로 만들어 줄것 이라고...

 

나도

이 옷이 멀쩡 한데 버리면 않된다  라는 생각을 옳다고

그렇게 살아 가는게 아낄것을 아낄줄을 아는 삶의 방법 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그렇게 살아 온게 사실 이다

그런데 나이가 그렇게 많으신 어르신의 주장이

너무 오래 되었거나 시대에 너무 동떨어진 그런 옷을 입는건

어찌 보면 자신을 초라 하게 만들어 버리고

자신을 시대와 함께 호흡 하지 못하는 이방인 이다

라는 인식을 다른 사람들이 갖게 된다

라는 말씀을 읽고는 맞는다 그렇구나 라는 공감을 하게 되었다

 

멀정한 옷

깨끗한 옷

그게 사실 이다

버리게엔 아까운 것도 사실 이다

그런데 그 옷을 입고 친구들이나 시회적인 모임에 나가게 되면

어딘가 어색해 지는게 사실 이다

그래야할 의미가 퇴색이 되어 이질감을 주게 되는건

바람직 하지는 않다 라는 생각이 되어 진다

 

절약하고

아끼어서 그런 몫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주려는 갸륵한 마음

그런 마음을 깆고 있는것도 아닐텐데

구지 그렇게 까지 하면서 이방인의 취급을 받는 건 바람직 하지 않을듯

그게 옷을 잘 입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넘 빠른 패션은 나이들어 지양 해야 하겠지만

넘 구닥 다리 패션 또한 같은 방법으로 멀리 하는게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한다

 

어느 목사님 께서 설교 하신 말씀을 생각 한다

교회 주일 예배에 나오시는 여성 성도님들께 부탁 하신 말씀 이다

너무 비싼 옷이나 너무 화려한 외국산 옷을 입고 예배에 

참석 하시는것은 해서는 좋지 않습니다

깨끗하고 단정한 옷을 차려 입으시되

넘 비싸서 가난한 이웃이 감히 만져 볼수도 없는 그런 옷은

그런 사람들의 자괴감을 불러 오게 됩니다

그런 나의 행동으로 이웃을 마음 상하게 하는건

사랑의 실행을 배우는 예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라는 말씀 이다

 

사랑으로 함께 하는 예배에 그런 모습도 우리가 유념 해야할

그런 성도의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라는 말씀이 마음에 오래 남아 있다

비싼 가방을 들고 비싸고 화려한 그런 옷을 입는것도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사명을 부여 받은 교회의 일원 으로써

갖추어야 할 마음의 바탕이다

그런게 겸손한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하는 이유 이기도 하다

 

멋진 삶을 살아 간다는건 인생에 목표가 된다

그런데

진정한 멋을 낼 수 있는 그런 삶을 산다는 건 생각 보다 쉽지가

않은것 같다

나이들어 가면서 여생을 멋지게 살아 가는 방법이란 ?

그런 명제를 놓고 이런 저럼 생각을 할때가 있다

 

-,남을 날을 멋지게...

사람들에게 흔히 듣는말씀...

맛 있는것 실컷 먹고 가고 싶은데 다 가보고 하고 싶은것 다 해보고

뭐 이런 말씀을 많이 듣게 되어 진다

물론 틀리다 라고 할수는 없는 말씀이다

그러나 100점을 주기에는 어딘가 부족함이 있는 말씀 인듯 하다

 

맛 있는것 먹는일

글쎄 라면 한 봉지를 끓여서 먹을 수 있더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으면 되는 일 아닐까?

비싼 호텔에 가서 접해 보기 어려운 그런 외국의 요리를 먹는 일

그 일도 의미가 있긴 하겠다

그냥 어떤 음식을 먹도 라도 내가 먹게 되기 가지의 과정을 

생각 하면서 감사의 식탁에 앉아 먹는다면 좋을듯 하다

 

옛날에는

어르신 진지 드셨습니까? 라는 인삿말을 우리는 아침에 만나는

그런 시간에 인삿말로 문안을 올렸다

아침 조반을 먹기 힘든 그런 시기에 식사를 할수 있는 그런 일은

행운 이었고 어르신의 옥체를 보존 하시는 그런 일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 할수 있었기에 그래 했었다

 

지금은

뷔페 라는 식당엘 가면 참으로 많은 종류의 요리를 접할수 있다

그런 요리를 충분히 먹을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 할까

그런 식당엘 사랑 하는 가족들과 손잡고 입장 하여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 있음은

인생에 있어서 참으로 멋진일이 될것 이다

적당히 몸에 맞게 맛있게 먹는일 그건 정말로 멋진 인생 이다

 

어느 신부님의 퇴임사 말씀이 생각 납니다

새 사제가 되어 축하 한다고 하면서 모임 장소에 따라 가보니

소공동 롯데 호텔 이라는 곳 이더라

그곳에서 50여년전 3만원 하는 식사를 대접 받으며

사제는 이렇게 사는건가? 라는 말씀을 되색여 본다

이렇게 사는게 아니지...라는 말씀으로 이해를 한다

정갈한 밥 한끼 였으면 적당하지 않았을까 라는 말씀이다

그런 화려한 밥상을 대접 받는건 어지 보면 고문일텐데...

 

요즈음은 멋진 모습을 찾아 보고자 한다

월드컵 축구 시합에 골을 넣는일 그런 멋진 장면을 기억 하게 된다

정말로 멋진 모습이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응원에 열중 하는 모습

정말로 멋진 모습이다

 

9회말

3점차로 지고 있던 자기팀을 구하는 만루 홈런을 터뜨리는 일

정말로 멋진 모습이다

공의 궤적을 따라 나의 시전이 옮겨 지고

그게 홈런이 확정 되어 지는 순간 그 함성 소리

그리고 천천히 1루 2루 3루를 돌아 홈인 하면서

몸으로 써 내려 가는 그들의 멋진 세레 머니

그 모습을 보면서 정말로 멋진 모습 이다 라는 감탄과 박수를

그들에게 보내게 된다

 

멋진 인생을 꾸려야 한다

그런 인생의 바탕으로는 겸손과 사랑의 일상이 이어져야 하는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돌아 본다

아직은 채울것이 너무 많은 부족한 삶을 살아 가는 자신을 

바라 보면서 한결 같은맘으로 겸손을 사랑을 많이더

가슴에 쌓아야 한다는 명제를 부여 받고

작은 기도를 드리게 된다

"주여 사랑 하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멋진 당신의 아들 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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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쁨이 | 작성시간 26.06.16 지금도 멋지게 잘 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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