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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

작성자최영구|작성시간26.06.16|조회수31 목록 댓글 1

바르게 산다는 건 어떤건가?

도둑질 않하고 강제로 빼앗지 않고

사기 치지 않고 열심히 일하여 벌어온 돈을 검소한 생활로

저축 하면서 그렇게 살아 가는게 바르게 사는 삶이랄까?

그렇게 살아 가는 많은 사람들...

그들의 눈가엔 선(善)한 표정들이 밝고 맑게 빛난다

 

그런데

세상은 그런 사람을 바보 같은 사람 이라고 한단다

왜 그렇게 그들을 비아냥 거릴까?

그렇게 살아 가는게 가장 정상적인 방법을 살아 가는 삶인데

그렇게 살아 가다 보면

남들 보다 뒤쳐지고 남들이 광팔고 폼 잡을때

기가 죽어 풀죽은 바지가랭이 같이 힘이 없어 보이니

그렇게 말 하는가 ?

 

그래서는 안된다

비 맞은 잠뱅이도 다시 말려 풀을 멕인 잠뱅이로

재 작업을 마치고 나면 빳빳한 옷으로 바뀐다

그런 모습으로 되기 까지의 과정의 지난함을 

감수 해야 하는 번거러움의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서 깨끗하고 꼿꼿한 장삼이 되는것 이다

 

요즈음

집값이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으로 매매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 집에서 살려면 그렇게 고지식 하게 살아서는

영원히 그런 집을 내 집으로 만들기는 요원한 꿈이 될것이고

그런 꿈을 꾸며 살아 가는 사람들은 그 꿈을 위해

바르지 않은 삶을 살아 가는것도 아닐텐데...

 

비트코인 아란게 있다고 하더라

주식 시장이 높은 포인트를 기록 하면서 연일 갱신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흐름을 잘 타면서 그런 사람들과 함께

많은 금액을 한손에 잡으면 좋을 텐데

그런 방법을 잘 모르고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야 한다는

고루한 생각으로 살아 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세칭 말 하고 있는 바보들의 행진인가?

 

바보는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아닐까?

자신을 속이면서 자신이 원하는 그런 목표에 도달 해 본들

진정한 의미의 목표 달성 이라고 할수 있는가?

이런 생각을 해 보는건

선거 관리에 대한 허술함을 보면서 느끼는 나의 소회이다.

 

부러움 이라는 단어가 있고

박탈감을 받았다는 말이 있다

그 단어의 뜻을 헤아려 보면 현재의 상태가 만족 하지 못 하다

라는 상태 임을 알아 차리게 되어 진다

 

부러움은...

내가 알고 있는 대상 이나 상대의 현재의 상황이 

참으로 잘 이루워 져서 나도 노력을 해서 저 사람과 같은 목표를

이뤄 내는게 좋다 라는 마음으로 부터 나오는

내 마음의 동요라 할것 이다

 

부러움의 대상은

그 사람의 성공의 과정이 정상적인 노력과 약간의 행운의 

도움을 받아 이뤄 놓은 현재의 상태가 

정당 하고 그 결과로 행복을 누리고 있음에 대한

동경과 연민의 생각으로 부터 나 오는것 이다

그렇게 성공 이라는 목표를 달성한 상대는 당당한 것이고

자랑 할만한 그런 과정을 거쳤기에 성공은 아름답다 하겠다

 

찾으라 찾을것 이요

구하라 얻을것 이요

두드리라 열릴것 이다 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그렇게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에 대한 참 가치를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성공 이라 하지 않겠는가?

 

박탈감 이라는 상황을 생각해 본다

위에 부러움의 대상 처럼 그도 목표 하는바 소기의 목표를 달성 했다

목표를 달성 하여 어느정도의 성공을 했다는 결론이다

그러나 성공을 한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문제가 될때

부러움 보다는 다른이 들이 박탈감을 느끼게 되는

그런 성공은 바람직한 모습은 아닐것 이다

 

성공은 결과도 중요 하지만 준비 하는 과정이 중요 하다

노력과 정당한 방법을 통해 성공을 이룩 해야 

바람직한 성공 이라 할것이다

그러나 묘수나,꼼수를 통해 정상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성공 이라는 목표를 거머 지는건 

다른이 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게 아니라

박탈감에 다른이들의 질타의 대상 이기 때문 이다

 

요즈음 젊은이들은 정직 하다

남들의 성공을 부러워 하기도 하지만

박탈감에 따른 질시의 대상으로 여기기도 한다

젊은이들이 다른이의 성공을 평가 하는건

정당한 과정을 거친후에 그들의 노력에 의해 성공을 거두었다면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낸다

 

그러면서

부러움의 대상을 바라보면서 그들의 노력의 과정을 귀히 여긴다

그러면서 그들의 성공에 대한 부러움을

자신의 반면교사로 삼아서 그들의 방법을 학습하고

자신에 맞는 방법으로 응용의 방법을 찾아 내곤 한다

 

그런데

박탈감을 일으키는 성공의 당사자에 대해서는

경멸의 대상으로 여기고 가능한 그를 멀리 하려 한다

수단과 방법에 관계 없이 성공 이라는 목표를 거머 쥐는건

지양 하는 그런 모습들이 대견 스럽기만 하다

 

그렇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옛날 말씀 처럼

우리는 목표를 향한 수단이나 방법은 아량곳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도 목표를 달성 하면 부러움의 대상이 되곤 했는데

현대를 호흡하는 젊은이들의 생각은 과정도 정당 해야 한다

라는 바른 생각을 갖고 있는게

참으로 대견 스럽기만 하다

 

콩 심은데 콩이 나와야 하고 팥 심은데 팥이 나와야 한다

그렇게 싹을 틔운 새싹을 물주고 거름주고

비바람에 쓰러지지 않도록 잘 묶어 주어서

최고의 수확량을 거둘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얻어낸 풍년은 바르게 살아온 과정의 결과물 이니

아마도 열매의 향기도 꽤나 향기로울것 이다

 

과정을 되외시 하던

어려웠던 그 시절을 돌아 보면서

모든게 바르게 놓이고 바른 방법을 선택 해서

튼실한 열매를 수확 해야만 모든이의 부러움의 대상으로

칭송을 받는 그런 성공을 우리는 바른 성공이라 한다.

바르게 과정은 정당 하게 그리고 노력을 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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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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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쁨이 | 작성시간 26.06.17 예전에 바르게 산다는것과
    요즘 시대에 바르게 산다는것이
    당연 같은 맥락이어야겠지요
    그런데~~고개가 갸우뚱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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