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목)
드디어 1329기 수료식이 있던 날입니다
26기때부터 수봉(수료식봉사)에
참석해왔지만
7기 운영진 홍보담당으로 직책을 맡은이후 첫수봉이라서
준비할것도 챙겨할것도 많아서 살짝 부담은 되었습니다
책임감이라는 무거운 무게를 어깨에 메고
출발합니다
훈단정문은 8시정각에 문이 열지만
7시쯤에 도착해보니 훈단삼거리 부터
한줄로 죽~줄이 서 있었습니다
용인에서 천안에서 일찍오신
1327기 창빈아버지 어머니 , 27기 이상욱어머니의 연락으로
앞줄에 가서 줄설수 있었습니다
우리 막냉이 공룡1328기 장현우어머니와 연락을하고 수봉장소로 향했습니다
예전에는 훈단정문앞에 모여서 걸어서
들어갔지만 수료식장소가 변경된 관계로
개인차로 이동을 했습니다
(28기때부터는 훈련단연병장 배수로공사 때문에 1사단 연병장으로 변경됨)
1사단 연병장으로 가는길에 주차장도
28기 수봉때랑 또 달라져서 수봉위치도
살짝 달라졌습니다
오히려 수봉위치가 연병장쪽이 더가까워서 더 좋은듯 했습니다
1사단 연병장이 너무 넓어서 동서남북으로 오는 가족들의 홍보를 위해 탁월한
선택인듯 합니다
이번 수봉때는 변수가 많아서 우왕좌왕 한것같지만
창빈아버님덕에 주차도 가까운곳으로 잘하고
능숙한 솜씨로 현수막도 척척
달아주시고 테이블 셋팅도 잘마쳤습니다
27기이상욱어머니 28기장현우 어머니께서 일일이 연병장을 돌아다니시면서
" 연평부대 배치받으신분~" 이라고
외쳐주신 덕분에 더많은 가족분들이
오신것 같았습니다
적극적인 1329기 부모님, 가족들도
잘맞이하고 운영진에서 준비한 선물이랑
시원한 생수도 제공해 주었습니다
거의 마지막에 오신분들은 준비한 선물이
소진되어 드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 이였습니다
수봉부스에 오실때는 섬이란 곳에 가서
걱정가득한 표정이셨지만 운영진의 안내에 위로가된다 안심이된다 하시며
웃고가시는 가족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9시가 좀넘으니 우리해병이들 연병장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오와열 맞추면서 늠름하게 걸어와서
팔각모 사나이 부르던 모습은 볼때마다
감동입니다
우리 27기 상욱어머니 눈물살짝 훔치신건 안비밀~
저도 수료식날 마다 그날의 멋짐과
감동으로 아들이 더많이 보고싶네요 ㅎㅎㅎ
26기때부터 수봉을 하면서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주신덕에
29기 수료식도
잘마친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1329기 애기공룡이들
후반기교육간 해병이도 있을테고
입도휴가도 나왔겠네요
4.5일동안 짧은 입도휴가이지만
편안하게 집에서 쉬다가
좋은거 맛난건만 먹고
잘쉬었다 갔으면 좋겠습니다
휴가마치고 입도할 예비 공룡이들
동화교육 잘받고 실무안착 잘할수 있도록 항상 응원합니다
국가대표 연평부대
아말다말 무사무탈 화이팅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328박시찬M전통아산 작성시간 26.06.09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1328장현우m연평총포 울산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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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25조성민M보병포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시찬맘 후배님 따뜻한 격려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1329김도형F박격광양 작성시간 26.06.15 엑궁 ᆢㅋㅋ 저도 한컷 들어가있네요ᆢ^^
늦었지만 수봉하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1325조성민M보병포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오~멋진 도형아버님 한컷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진이 더 빛이 납니다 ㅎㅎㅎ
오늘도 많이 덥다하네요
시원하고 건강한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