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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체임버홀) RE:오미나 반주자 공연

작성자김영로|작성시간26.06.09|조회수39 목록 댓글 0

[정음 피아노 앙상블]


아래와 같이 아리수합창단 '오미나' 반주자의 피아노 공연 견학 결과를 모든 단원들께 보고합니다.

1. 제목 : 정음 피아노 앙상블 제7회 정기연주회
(부제 : 음악으로의 세계여행 02 체코ㆍ헝가리)
2. 일시 : 2026년 6월 8일(月) 1930~2145
3.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4. 참여 : 김성열, 김영로, 김영진, 이연상, 정광흠, 정애화+1, 최은석, 최재붕(9명)


5. 행사 소개
1) 정음피아노앙상불은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피아노전공 정지강 교수의 제자들을 중심으로, 현재 국내에서 연주자 및 교육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 단체는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 및 연구를 통해 다채로운 정기연주회를 기획하여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시키고, 독주와 피아노 앙상블의 여러 형태를 다양하게 시도하여 피아노 고유의 특성을 청중들이 보다 쉽게 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음악의 뿌리인 교회음악부터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시대를 대표하는 정통성 있는 작품들과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직품성 높은 곡들을 연구하어 초연함으로 피아노 음악의 레퍼토리 폭을 넓히는 역할을 감당하고자 한다.
2) 연혁
2021년 12월 11일, 제1회 정기연주회 이래 금일 현재 제7회에 이름
3) 회원
회장 최은진을 비롯하여 총 22명

6. PROGRAM
-Antonin Dvořák(1841-1904) 안톤 드보르자크
.Sonatina for Violin and Piano in G Major, Op.100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 사장조)
I. Allegro risoluto 빠르고 단호하게
II. Larghetto 조금 느리게
Vn.유수진 Pf. 이소영
-Franz Liszt (1811-1886) 프란츠 리스트
.Tre Sonetti di Petrarca, S.270
(메트라르카의 3개의 소네트 中)
I. Pace non trovo 마음의 평정이 없네
II. Benedetto sia 1 giorno 모든 것은 축복이었네
Ten. 염성호 Pf. 윤대현
-Bohuslav Martinů (1890-1959) 보후슬라브 마르티누
.Sonatina for Clarinet and Piano, H.356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
I. Moderato 보통 빠르기로
II. Andante 느리게
III. Poco allegro 조금 바르게
Cl. 최용기 Pf. 김지수
-Antonin Dvořák (1841-1904) 안톤 드보르자크
.Trio for Piano, Violin and Cello in e minor, Op,90 "Dumky"
(피아노 트리오 마단조 둠키")
I. Lento maestoso 느리고 장엄하게
II. Poco adagio 조금 느리게
Vn.유수진 Vc. 김정선 Pf. 정다솔

INTERMISSION

-Franz Liszt (1811-1886) 프란츠 리스트
.Réminiscences de Norma for 2 Pianos, S.655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노르마의 회상)
1st. 오혜인 2nd.오은미
-Ernő Dohnánvi (1877-1960 에르뇌 도흐나니
.Suite en Valse for 2 Pianos Op.39a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왈츠 모음곡)
IV. Valse de Féte 축제의 왈츠
1st. 오미나 2nd. 최주은
-Franz Liszt (1811-1886) 프란츠 리스트
.Hungarian Rhapsody No.2 for 2 Pianos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헝가리 광시곡 2번)
1st 최은진 2nd. 김보배
-Bedřich Smetana (1824-1884)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Trio for Piano, Violin and Cello in g minor, Op.15
(피아노 트리오 사단조)
I. Moderato assai 보통 빠르기로
Vn.유수진 Vc. 김정선 Pf. 서아름

7. 도흐나니에 대한 소개
[아리수합창단의 반주자인 오미나 피아니스트가 연주한 曲임에 별도로 소개함]

-헝가리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지휘자였던 에르뇌 도흐나니(독일식 이름으로는 Ernst von Dohnányi, 1877~1960)는 후기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다. 브람스의 영향을 깊이 받아, 화려하면서도 품격 있는 음악을 남겼다.

-그는 오늘날의 버르토크 벨러나 졸탄 코다이처럼 민속음악 실험에 적극적이진 않았지만, 헝가리 음악계를 이끈 중심 인물이었다. 뛰어난 피아노 연주자로 유럽과 미국에서 큰 명성을 얻었고, 부다페스트 음악원의 지도자와 지휘자로도 활동했다.

-대표작으로는 유머와 기교가 돋보이는 《동요 주제에 의한 변주곡》(Variations on a Nursery Tune), 우아한 실내악인 《세레나데 C장조 Op.10》, 그리고 헝가리적 정취가 담긴 《루랄리아 훙가리카》 등이 유명하다.

-그의 음악적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브람스풍의 탄탄한 구조
. 풍부하고 낭만적인 선율
. 피아노의 화려한 기교
. 때로는 유머와 아이러니

-브람스풍이란 화려함보다 깊이, 격정보다 절제, 순간의 감동보다 오래 남는 여운을 중시하는 음악을 말하며 투피아노를 사용하는 이유는
.한 대의 피아노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
.오케스트라 곡을 연습하기 위한 경우
.음색의 입체감을 위한 경우
.작곡가가 의도한 경우 등이다.

8. 사진

9. 유튜브 동영상
https://youtu.be/cma3KW2KfXo?si=5aMLyel576j02W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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