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22일 신우회 월례회 날이다. 진골목 남송회집에서 오찬을 마치고 장인석교장 선생의 팔순연을 윤태식 사장 사무실에서 케익 등을 준비하여 친구들끼리 축하연을 열었다. 모처럼 들려 30년 전에 고교 동창회 체육대회에서 수상했던 트로피를 보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사무실에는 바둑판 과 탁구대가 비치되어 있어 여가선용을 하기 딱 좋은 곳이다. 시간나는 친구들 연락하여 여가선용을 하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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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6월22일 신우회 월례회 날이다. 진골목 남송회집에서 오찬을 마치고 장인석교장 선생의 팔순연을 윤태식 사장 사무실에서 케익 등을 준비하여 친구들끼리 축하연을 열었다. 모처럼 들려 30년 전에 고교 동창회 체육대회에서 수상했던 트로피를 보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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