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순간까지 숨겨야 할 4가지

작성자blue-sky(조일)|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 죽는 순간까지 숨겨야 할 4가지 -

 

법정 스님은. "비우면 비울수록 더 가벼워진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분은 또 한편으로 끝까지 지켜야 할

'마음속의 품격'도 강조했습니다.

 

세상에는 드러낼수록 가벼워지고 숨길수록 깊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법정 스님이 평생의 가르침 속에서 전한 죽는 순간까지 숨겨야 할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자신의 선행을 숨겨라!

진짜 착한 사람은 자신이 착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선행은 보여줄수록 가치가 떨어지고 숨길수록 깊어집니다.

누군가를 돕고도 말하지 않는 것, 그것이 마음의 겸손이다. "주는 손이 아름답다"라고 했습니다.

받는 이를 돋보이게 하는 선행이 진짜 공덕입니다.

 

둘째. 자신의 상처를 숨겨라!

아픔을 말로 풀면 잠시 위로가 되지만 그 아픔을 품고 견디면 마음이 단단해진다.

세상은 상처를 드러내는 자보다 묵묵히 이겨내는 자에게 고개를 숙인다!

"아픔은 나를 가르치는 스승"이라 했습니다. 상처는 보여줄 게 아니라 배우는 것입니다.

 

세째. 자신의 재산을 숨겨라!

재물은 드러낼수록 불행의 빌미가 된다. 가진 것을 자랑하는 순간 타인의 비교와 욕심을 불러온다.

()는 조용할수록 오래갑니다.

"가난하게 살아야 자유롭다" 라고 했다. 재산은 드러내는 게 아니라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네째. 자신의 지혜를 숨겨라!

지혜로운 사람만큼 말이 적다. 자신이 얼마나 아는지 말로 증명하려는 순간 그 지혜는 가벼워진다.

배운 사람은 대화에서 이기려 하지 않고 이해하려 한다. 진짜 지혜는 말이 아니라 태도에 담겨 있습니다.

 

삶의 마지막까지 '겸손한 무게'를 지키라 하셨다. 가진 것을 자랑하지 않고 아픈 것을 떠벌리지 않는 삶...

진짜 깊은 사람은 드러내지 않는다. 그 고요함 속에서만 마음은 자유로워진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함께 나누며,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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