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사랑산악회
창립 2주년
오늘은
잔치 날~~
복분자님
케리어에 담긴
식혜와 부침개가
잔치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게
합니다
거기에 해님이준
물티슈와
톰과 제리님의
콩 간식
대한민국고깃집 사장님의
케이크와 샴페인 기증.
마지막으로
지기님이 준비한
초록 스카프는
회원님들의 기분을
두 배로 힐링하게 해 줬답니다
날씨 또한
어쩜 이리
축복된 날씨를
주시는지
아마 지기님이
비 올 것 대비해
준비해 간 비닐쉘터와
타프에
하늘도 감동하셨나 봅니다
역시 지기님 덕에
우리 힐링사랑회원들은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회원님들
바람처럼
힐링사랑이
더 발전하고
영원하길 바래봅니다
아 제리님의 2차 모임에서
건배 제의 말처럼
20년 후에도
이렇게 모두 살아있어
20년 전 영상 보며
산행하고 있길요^^
모두
건강 챙기십시오
즐기는 자만이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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