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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상작품

제1회 경북문경연가 디카시 공모전 동상 수상/강명숙-비번을 아세요

작성자풀꽃 강명숙|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오냐~ 왔냐~!’ 열리던 문

비밀번호는 할머니 사랑이었다

 

그 시절 그리움

명주 목도리처럼 고리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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