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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합평작

벅수

작성자서경미|작성시간26.06.15|조회수37 목록 댓글 0

아버지 말씀이라면

무엇이든 다 옳았던 엄마

 

미안한 마음 들 때

아버지가 부르시던

엄마의 두 번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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