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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합평작

빛나는 말

작성자풀꽃 강명숙|작성시간26.06.05|조회수34 목록 댓글 0

 

 

작은 이파리로 써내린
호리낭창 한
시 한 줄

바람의 고백


 
_강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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