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 우리 종교교육 전공에서 졸업생이 둘 밖에 없습니다.
박태복 전도사님과 저 둘 뿐입니다. 나이도 차이가 얼마 안나서 동생처럼 잘 지냈습니다.
5학기로 정확하게 코스를 마친 사람은 우리 두 사람 밖에 없습니다.
같이 입학한 사람이 5명인데.. 나머지, 황라경 선생님, 우성민 목사님, 윤종필 목사님은 어디로 다들.. 가신 건지.. 보고싶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둘이 열심히 찍었고... 웃긴 모습으로도 잡아봤습니다. 역시..개그맨의 기질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앞으로 세미나 나 행사때 동문의 자격으로 참석을 할 것이지만.. 정들었던 연세 동산을 떠난다니.. 아쉽습니다.
많은 원우 여러분께도..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 드리면서.. 이만씁니다.
- 최 상 권, 박 태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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