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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실망했다면 이 아름다운 사진을 보세요(꼭 읽어주세요)

작성자27기 슈퍼맨조원기| 작성시간09.05.06| 조회수329|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28기장기조 작성시간09.05.11 아!!~~~감동적입니다....이 분들에 비하면 나는 얼마나 부자이고 얼마나 행복한지 새삼 생각해 봅니다. 많은것을 느끼게 하네요....^^
  • 작성자 정주희~♥ 작성시간09.05.15 그래요,,내삶이 유독 불행하다고 느낀적도 많았고, 더 많은것을 바라고 욕심부렸습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것엔 감사할줄 몰랐던것 같네요....더 많은 행복의 조건을 갖고 있었음에도...
  • 작성자 들꽃왕자23기 문기진 작성시간09.05.21 감동적 입니다 작은 것에라도 감사드리며 살고 싶어집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박영애FC(28기) 작성시간09.06.03 아침에 사무실에 지체장애우가 양말을 팔러 왔는데, 전 값싼 동정으로 천원을 내밀었더니.. 싫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창피하고 미안한지요.. 그래서 양말을 사면서 동료들에게도 사라고 했는데 그런후에 이글을 읽고 울었습니다!!
  • 작성자 김희숙 작성시간09.07.11 가슴이 뜨겁....
  • 작성자 셔쪽새 작성시간09.07.21 우리들은 정말로 행복하게살고 있다는것을......
  • 작성자 23기 유미순 작성시간09.08.30 반성하며 ^^**~~
  • 작성자 플러스임경훈 작성시간09.09.25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감동~~............!!
  • 작성자 23김재희(멋쟁이) 작성시간09.09.26 마음하나 바꾸면 천당이라는데....우리는 지금 얼마나 많은것을 누리고 사는지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되겠지요...좋은글 감사합니다..주말을 보람있고 행복들 하세요...
  • 작성자 31 성원철 작성시간09.11.29 반성하겠습니다 독서두 해볼려구 노력하겠습니다 ........
  • 작성자 신현확 작성시간10.03.25 에휴 글면 난모야 시방 가심이 뭉쿨하다못해 무신 말을 해야하나여
  • 작성자 신촌온천*백월산장 작성시간10.11.05 삶은 참 소중하고 성한몸의 우리는 조금 어렵고 힘들다고 불평불만을 한다 이렇게 고마운 육신을....,돈없이도 잘다니는 학생이 울린 골든벨을...., 찬물에 손넣고 오직고객위해 일해보려 하지만 텅빈식당 돌아오는 월급날 줘야임금걱정이 태산이고..., 차라리 직원보내고 두부부가 일해보지만 스트레스에 맘병이 깊어가 암이되어버린..., 산다는것이 힘든것이여 차라리 던져버리고 봉급쟁이이면 더 좋을텐데 하였던적이있다 사람에게는 구름처럼오는 운이 있다 우리는 그 운의 길목을 지키고 기다릴 줄알고 인내를 해야한다 사랑합니다 기다리고 운이 오게 하십시오 농장에서 동팔이
  • 작성자 손영주 작성시간11.03.06 마음이 넘 울적해서 들어 왔는데 절 너무 위로해주는 사진과글이였습니다,좋은글사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문기진 작성시간12.02.13 감동적 입니다 좋은 글 감사듧니다
  • 작성자 아롱이 작성시간12.02.14 음........뭉클!!!!!!!!!!!.............
  • 작성자 아롱이 작성시간12.02.14 음........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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