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제일 먼저 연탄돼지불고기로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아는만큼 보인다고 먼저 심화학습 들어갑니다~
빅토리아수련으로 유명한 남미륵사
노을이 좋았던 날~
상사화
나무수국
불두화
댑싸리
아주가
서부해당화
사찰 내 연밭이 무려 5군데나~
빅토리아수련
첫날에는 이렇게 흰색으로 피었다가
둘째날에는 붉은 색으로 피어납니다
그렇게 2박3일동안 피었다가 물속으로 사라지는 신비한 꽃~
붉은 색으로 변하는 마지막 절정의 순간을
'빅토리아수련 대관식' 이라고 합니다.
이제 사찰을 좀 둘러볼까요?
석불도 탑도 다 크고 높습니다. 중국처럼~
법흥스님, 대단하십니다
후래쉬켜놓고 단체사진을~
처염상정(處染常淨)
더러운 곳에 처해 있어도 세상에 물들지 않고
항상 맑은 본성을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맑고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 세상을 정화한다.
연꽃의 계절에 문득 떠오른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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