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솔들이 멋진 모자를 쓰고 초록색 장갑을
야무지게 낀 채 [어린이집 텃밭]으로 출동했습니다! !
작은 손으로 모종삽을 들고 영차영차 흙을
조심스레 파내던 우리 아이들!
흙 속에 꼭꼭 숨어있던
감자가 쏙~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떠나가라 기쁜 함성을 질렀답니다. 🎉📢
자신이 직접 수확한 감자를 손에 꼭 쥐고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환하게 웃는 사랑스런 새솔들 😍📸
바구니에 감자를 차곡차곡 채워가며
느낀 뿌듯함과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컸던 하루였습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