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숑 시간에
별하 친구들이 가운을 입고
의사선생님이 되었어요 🤗
소아과, 치과, 정형외과 선생님으로
변신하여 아픈 환자들을
치료해주며 놀이해보았답니다!
소아과 놀이에서는 청진기로 환자 진찰해보고
주사도 주고 약도 먹여보면서 놀이했답니다!
치과 놀이에서는 가짜 이빨 틀에
칫솔로 깨끗이 닦아주었어요!
별하친구들이 입으로 “치카치카” 🪥
소리내며 하면서 닦았답니다 😍
정형외과 놀이에서는 아픈 사람을
소독해주고 뼈가 부러진 곳을
붕대를 감아 아프지않게 치료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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