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티숑은 흰 가운을 멋지게 입은
꼬마 의사 선생님들이 있었어요😆
"어디가 아프신가요?"
청진기로 심장 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커다란 치아 모형을 구석구석 살피며
"아~ 해보세요"라고 능숙하게 검진을 진행했습니다
커다란 주사기로 예방접종도 하고
아픈 곳에 붕대를 감아주고 연고를 바르며
정성껏 간호해 주었습니다
커다란 엑스레이 사진을 보며
우리 몸속 뼈를 신기하게 탐색하기도 했답니다
이번 역할 놀이를 통해 의사, 간호사가 되어보며
아픈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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