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안주 정말 저렴하다! 꽁치 1,000원, 달걀말이 2,000원! 서민 냄새가 풀풀 풍기는 풍년집은 막걸리 세 병에 안주를 두 접시나 시켰는데도 거스름돈을 내줍니다. 해 질 무렵 야외에 탁자를 내놓고 막걸리 한 잔을 깊게 들이켜보세요. 큼직하게 썰어 내온 2,000원짜리 두부
인천 삼치구이 골목에서 1966년부터 지금까지 삼치구이와 막걸리로 단골손님을 모으기 시작한 '인하의 집'은 이 골목의 효시가 된 원조 삼치구이집. 최홍만 격투기선수 손바닥만 한 삼치 토막이 단돈 4000원! 30~40분씩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릴 정도로 맛있는 노릇하게 구워